먹고파
가족, 어른들과 함께 가기 좋은 봄피양
일단 가게 깔끔하고 반찬이나 음식들 맛도 깔끔한 편이기 때문에 어른들과 함께 가기 좋다
항상 돼지갈비, 평양냉면, 비빔냉면, 육회 정도 시켜 먹는데 돼지갈비도 다 구워주셔서 편안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냉면, 육회 맛도 괜찮은 편.
된장찌개는 먹고 싶어서 가끔 시키긴 하는데 굳이 안 시켜 먹어도 될 맛이긴 하다
근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오기 좋은 것 같고 깔끔해서 4.0을 주었다 (맛은 3.5~4.0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야근쟁이
야근과 야근과 야근이 가득하던 이곳을 떠나게 되던 날 마지막 점심 만찬 입니다.
약간 애매한 시간에 아재들과 나왔을 때 가장 안전한 선택지( = 웨이팅 없고 빨간맛과 밥을 파는 곳) 로서 들려, 남들에겐 양곰탕과 우거지탕을 추천하고는 확신의 물냉입니다.
양곰탕과 우거지탕은 벽제갈비 미식마켓에서 사다가 집에 쟁여놓은 메뉴라 갈증이 없지만, 냉면은 레토르트로는 해소될 수 없는 메뉴인 것이죠.
간만의 랭면.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아하하하
더불어 롤오프라는 즐거움도 있는 날이었는걸요 아하하하하
2masiya
봉피양 근본의맛
유한마담
늘 맛있는 돼지갈비 봉피양. 반찬은 단촐하지만 돼지갈비가 맛있고 냉면까지 시켜서 같이 먹으면 뭐 말해 뭐하겠어요. 돼지갈비가 생각나면 마포를 가지 않는 이상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인거 같아요.
031_mytown
평냉은 역시 봉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