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치아바타 햄치즈 샌드위치 주문(7,500원). 양상추가 많이 들어 있고, 토마토, 치즈, 햄, 그리고 피클이 들어 있다. 우선 포장지를 푸르니 양상추가 저렇게 펼쳐져서 좀 당황했고, 그 덕분에 들고 먹는 데도 다소 어려움이 있어 아쉬웠다. 치아바타 자체도 맛있지는 않고 그냥 밀가루 빵 느낌이 강했다.
그치만 소스를 많이 쓰지는 않아 무겁지 않고(소스가 좀 달긴 함), 여러 재료가 비교적 잘 어우러지는 편인 것은 장점이다. 먹고 갈 공간은 사실상 없다(테이블 하나가 있으나 앉아서 먹기는 뭔가 애매했음). 써브웨이가 지겨울 때 또는 비 올 때 아주 가끔 가지 않을까..
뽈보리
수내점 음료가 맛있었어서 입가심하러 들렀더니 여긴 음료는 안한다네요.. 바깥에는 포장재료같은 게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가게 공사중인줄. 단체주문 위주로 하고 3시에는 문닫는 컨셉?
조세미
[마리앤마사/ 필리샌드위치, 데리야끼 치킨샌드위치]
바로 만들어서 따끈한 샌드위치는 맛이 없을 수가 없지요 ! 고기가 듬뿍 들어가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데리야끼보다는 필리가 훨씬 맛있었어요 !
대산
종종 회사에서 아침으로 먹는 마리앤마사 샌드위치. 메뉴 사진 올려둘 겸.
미오
오늘의 아침. 사라다 샌드위치 너무 맛있었음. 네이버 앞 마리앤마사. 지난번 먹은 #게살와사비샌드위치 너무 맛있었는데 이것도 됴음. 여긴 상큼한 샌드위치들이 대체로 굿굿, 이만한 가게 왜 딴 데는 없닝... (그나저나 곤트란에 물렸나... 새 발굴이 필요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