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저녁 7시타임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11피스에 27000원이고 가격에 비해 아주 만족스러움!
소금 뿌린 광어, 구운 광어 지느러미, 연어, 계란이 픽! 저번에 6월에 왔을 때랑은 구성이 같네요.
당뉴
27000원에 11피스+미니덮밥 가성비 최고,,
횟감을 두툼하게 썰어서 입에 꽉 차는 만족감이 좋아요
8시 마지막 타임 전화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1월이랑 구성은 하나 정도만 바뀐 거 같아요~?
sunghyo.jung
많이 갈 땐 정말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사장님이 얼굴을 기억할 정도였는데요. 몇년 만에 가니 매장이 많이 커졌네요.
샤리는 여전히 두툼합니다만 뭐랄까 완성도나 디테일이 이전만 못한 느낌인건 기준탓이려나요.
여전히 배불리 먹기 좋은 식당임엔 변함이 없습니다
당뉴
런치/디너 동일 27000원! 11종 초밥 + 미니덮밥을 오마카세처럼 주는 곳~! 전화로 미리 예약하면 되는데 자리는 널널한 편이에요. 회가 두툼하구 밥도 좀 많긴한데 밸런스 좋아서 맛있었어요. 연어랑 참치뱃살이 존마탱이어씁니다.. 주차도 가능!
평택이 경기도라고요?
상당히 만족스러움.
간은 꽤나 센 편. 친절한 서비스.
25,000원의 미친 가성비.
특히 구운 생선류들이 맛있는 편.
조용한 식사 분위기까지 완벽한 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