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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하트타임

하트타임

3.9/
6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00:30
  • 메뉴
  • 리뷰 6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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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0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99-804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경양식
  • 돈까스
  • 볶음밥
  • 술집
  • 호프
  • 김치볶음밥
  • 분식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36%
  • 좋음
    54%
  • 보통
    4%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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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동사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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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타임 / 신반포 정말 오랜만의 방문인데 테이블 주문으로 바뀌어서 놀랏습니다.. 가성비는 역시 짱이에요 되게 애매하게 평일 4시쯤 갔더니 매우 고요했습니다.. 나쁜 곳에 온것같은 느낌을 들게하는 조도도 여전했습니다 김치볶음밥과 치즈돈까스는 항상 시키는 고정 메뉴..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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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네에서 저만 빼고 다 가봤다는 하트타임을 드디어 가봤어요 근데 지금까지 안 간 게 다행이었어요 김볶밥은 msg 맛인데 이런 스타일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긴 했어요 라볶이도 떡에 간이 안됐지만 김천 스타일 좋아하면 좋아하겠구나 싶었어요 아니 근데 진심 라면이 저 진짜 라면순이라 웬만한 라면 다 좋아하는데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라면맛(negative)이었네요 음식에서 나면 안 될 것 같은 맛이었어요 뚝배기에 나왔는데 뚝배기 설거지를 안 한 걸까요...? 약간 그릇 잘못 건조시킨 맛? 같은게 라면에서 났습니다 분위기도 어두운 다방st인데 위생 상태도 잘 모르겠어서 위생 민감하신 분들도 비추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소림구분점
    리뷰 이미지
    그래요 일요일 밤 9시에도 웨이팅이라니 가만 보면 아편굴같은 인테리어라 그런가 빈 접시에 빈 잔인데 앉아서 미적대는 청춘들로 한가득 젊은 커플은 내가 대기하면서 잘 쐬고있던 선풍기를 집어가서 지 여친 얼굴에 대주니까 여친이 앞머리 갈라진다며 웃어서 역시 이성애자들이 언제나 문제라고 옆에서 욕했습니다 뭔가 더위먹어서 잘 안먹혔지만 수영 두시간 해서 배고픈 빨로 넘기기. 잘 먹는 분들이라면 김볶밥 각1개 시키고 치돈 반찬처럼 시켜서 드세요 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쁜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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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싸한 비행의 맛. 아마 이 동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듯 한 분의 평을 보고 이 곳에 대한 호기심이 상당히 생겼습니다. 고터를 가끔 오기는 오는데 밤에 혼자 오기는 뭣하고 낮에 이걸 먹자고 굳이 여기까지 오기도 뭣했는데 백화점에 볼 일이 있어서 와봤습니다. 아마 이 동네 중고딩 중에 노는 애들이나 일진들의 아지트 였을 것이라 생각되는 업소였겠죠. 결론적으론 이게 뭥미? 였습니다. 굉장히 자극적인 어떤것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얌전한 맛?. 애초에 전라남도 에서는 김볶밥에도 전라도 김치가 들어가다 보니 자극의 급 도 다르고 결도 다릅니다. 생각보다 매콤 새콤한 맛도 약하고 기름진 맛도 약합니다. 다만 이게 맛의 차이점으로 인한 갭의 문제이냐 하면… 애초에 요리에 대한 정성도 부족합니다. 계란을 따로 시켜야 하는줄 알고 천원인가 내고 추가 했는데. 식은게 아니라 “차갑습니다.” 아마 업소용 후라이 받아다가 데우지도 않고 그냥 주는듯 합니다. (노른자가 익어버리니까요.) 여기서 와 돈 천원이나 쳐 받고 이러고 싶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두번째 김볶밥도 주문하고 볶는게 아니라. 이미 볶아놓고 마아가린에 살짝 한번 더 볶아서 주는 맛입니다.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맞을 겁니다. 연배가 꽤 되시는 서울의 미식가들이 학장시절 추억의 맛이라고 찾는 식당들이 매우 실망스런 경우가 많습니다. 저한테는 실망스런 맛에도, 맛보다 우선 해야 할 추억이 없으니 그렇겠지요. 딱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푸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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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갔는데도 시간대를 알 수 없는 조도... 키오스크에서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두개 주문하니까 기본 하나에 추가돼서 세개 나왔다... 돈까스도 괜찮았지만 역시 김치볶음밥이 좋았다. 사실 살면서 김치볶음밥을 거의 안 사먹어 봐서 비교군이 없긴 하다... 특별한 곳이긴 한데 일부러 찾아 올 것 까진 없는 느낌. 술 맛은 나는 분위기.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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