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파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청계산 곤드레집
20년 좀 안되게 오래 다녀서 그런가 나에게는 익숙하고 맛있게 느껴진다
청계산 앞에 위치해 있어서 등산 전 후로 식사하러 방문하기 좋은 곳이고 여기 곤드레밥 찰지고 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좋다 강된장을 비벼 먹어도 되지만 양념 간장이 깔끔해서 더 취향이고 여기에 날김을 싸서 먹는 게 가장 맛있다
불고기는 옛날에는 더 맛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옛날의 맛과는 좀 다른 듯하다
휴우일
정신 하나도 없는데 맛은 있어요
불고기보다 두부조림이 맛있다고 해서 시켰고
깊은 맛은 안나지만 약간 떡볶이 느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곤드레밥은 좀 많이 질어서 떡 질감인데
곤드레 많이 들어가고 향이 좋았어요
맛있는데 좀 비싸고 웨이팅까지 하고싶진 않아요
발렛 2천원
nongdamgom
🌿 곤드레 나물밥 (12,000)
🍲 두부양념조림 (15,000)
청계산 등산하고 가면 딱 좋은 맛집
반찬 맛있고, 두부도 진하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조합에 두부양념조림까지 곁들이면 완벽
지이지
추억의 맛.
어릴 때 부모님께서 데려가주시던 추억의 맛집입니다. 여전히 맛있군요. 곤드레의 은은향 향이 밴 밥과 양념을 비벼주면 한 그릇을 못하는 사람도 다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김치 및 기본찬이 훌륭합니다. 특히 두부가 달짝지근하니 맛있네요. 단백질 채우려고 주문한 불고기는 급식맛이라 시키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Partenopei
25.01.04
주문 메뉴 : 불고기 세트 + 곤드레밥
고기는 걍 쏘쏘합니다. 별로인 급식 고기를 씹는 느낌. 숯불향이 있긴 하나 정도가 애매합니
곤드레밥도 기름진 편입니다.
반찬들은 무난했고 된장찌개는 그럭저럭 먹을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