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쟝
장어크기가 어마무시함 바싹한장어보단 부드러운 장어스타일임
복어회는 쫄깃쫄깃 넘나맛있고
복어탕수육 미친맛임 또먹고싶다
마지막에 복지리탕먹고 라면먹을때 소스넣어 끓여주는데 아주 완벽함
가힝
갯벌장어 크기도 크고 진짜 부드럽다~ 입에서 살살 녹아 내리는데 복사시미는 쫄깃하고...복어 탕수육은 돼지고기 탕수육이 생각 안날정도로 새콤하니 맛있다🤤
마무리는 복지리탕인데 처음엔 깔끔하게 하얀국물로 먹다가 라면 추가하면 특제소스(?)로 맵게 끓여주시는데 지대로임
dreamout
연말이어서 예약하고 갔지만 이날의 송강은 빈자리가 많았다. 그지 같은 국가 분위기 때문인지 비싼 집이라 경기를 타는 것인지. 친구 녀석이 위에서 작은 용종이 발견되어 곧 수술 받는다기에, 흥겹고 즐겁고 맛있게 먹지는 못하긴 했지만 복어는 괜찮았다.
Brad Pitt
두툼한데 쫄깃쫄깃한 갯장어. 아주 크고 맛있습니다. 직접 숯불이나 가스 불에 구워주는 곳을 많이 다녔었는데, 여기는 또 다른 맛이네요. 돌판에 올려주는 게 특이하네요.
밑반찬도 맛있고 손님들 대부분 아저씨. 와인 콜키지해서 많이 드시는 듯. 매니저님이랑 서빙하는 아주머니들 친절하심.
야근쟁이
여덟번째 대 퇴직을 맞이하여 플렉스 하러 왔습니다(..)
송강의 장어도 먹었고, 복지리도 먹었으니 힘내서 이번 여름을 보내며 아홉번째 회사를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