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한달동안 세번, 열흘에 한번꼴로 시켰다.
집에서 다소 먼데도 너무 자극적이고 맛잇어서 자주 시켜먹게 되었다.
나혼산 설현양, 감사합니다.
짬뽕국물 추가할수 있는것도 좋고 탕수육도 맛있어서 더 자주 먹게되는듯.
지오닝
설현이 먹어서 유명해졌다는곳 회사에서 배민 배달이되더라구용
메뉴이름이 왜 웃기는해물짜장일까나 😂
저 빨간소스가 뭔지 모르겠는데 매콤한게 짜장면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왕맛있었어요! 이집 양도 정말 많네여…. 약간 해물쟁반짜장스탈임
탕수육도 맛있고… 단무지 두세트 주는거 너뮤 근본있는 집이지 뭐야
야근쟁이
음.. 이집의 볶음밥은 그닥 달거나 느끼하진 않았지만 ..
퍽퍽한 것이.. 다음엔 시키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간짜장이나 그런건 한번 먹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야근쟁이
짬뽕 바이브의 날. 이날은 삼선짬뽕을 시켜봤습니다.
삼선은 안들고 해물짬뽕인것 같은데 말이죠..
오징어가 반마리 쯤은 들은 것 같습니다. 오징어의 삶은 상태도 적절하구요. 국물 역시 적당히 시원칼칼 합니다.
이날은 만두를 미리 만들어두신 것이 많았는지 약간 기름에 쩔은(눅눅한) 군만두가 나와서 살짝 실망했었습니다만, 짬뽕은 좋았으니까 다 좋았습니다.
야근쟁이
언제나처럼 진미식당을 향해 걸어갔는데, 문앞에 웨이팅이 약 여닯분.. 어디로 방향을 틀어야 하나 하다가 잽싸게 못가본 “정통 동네버전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이 보여 들어왔습니다.
입구에서 문을 열기 직전까진 “아니, 이 집이 영업은 하는거야?“ 싶었는데 1층은 만석, 2층으로 올라가라 하시네요; 덜덜.
정통 동네 중국집 이라면 모름지기 짬뽕 아니면 짜장이죠.
그래서 시킨 짬뽕은, 기본 짬뽕이 사진과 같습니다. 정말 오래전 동네 중국집 짬뽕맛.
그리고 이집의 킥은.. 인당 두개씩 기본 찬으로 내어주시는 군만두네요; 그렇게 그냥 막 주시기엔 고퀄입니다.
(갑자기 대학로 금문에서 군만두 시켰다가 내상을 크게 입었던 생각이 휘리릭)
사무실에서 짬뽕 땡길때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