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힝
와인,위스키 콜키지 프리
거기다 위층에 와인샵도 있어서 더 좋다~
새키
사당역에서 방배동 넘어가는 조금은 한갓진 곳에 위치한, 그러나 좋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맛난 고깃집! 고깃집인데 왜 굳이 뽈레에 소개하냐면 말입니다....
👍 무려 콜.키.지.프.리.
이날 7명이 들고 간 술을 열거하면 마오타이주, 박재서 명인 안동소주, 문경바람 오크, 맥주 5종, 레드와인, 샴페인, 시드르, 럼.... 맥주 빼고 다 반입됩니다. 맥주는 본래 안된다고 하지만 다른 거 더 시켜먹는다고 하고 무마했 😅
남자 7명이서 후식 냉면 포함, 돼지와 육사시미 등등 배터지게 먹고도 261,000원만 나온 거 실화인가요?
👎역에서 살짝 걸어가야 합니다. 무엇보다 영업시간이 오후 10시까지인 것이 가장 큰 단점. 2차 계획 중이라면 다른 갈 곳을 미리 찾아놓으시길. 일반 고깃집답게 분위기는 기대하지 마시길.
마중산
사당의 콜키지 프리 소고기집. 고급진 위스키 잔까지 제공되는, 위스키 모임에 최적화된 곳이다. 우리 뿐 아니라 옆 테이블 분들도 위스키 댓병 들고 와 즐기고 계신걸로 봐서 인지도가 있는 듯 하다. 투뿔등심이나 로스옥 등의 콜키지 프리 소고기집과 비교하면 질은 조금 달리는 듯 하다. 단, 서비스와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또 찾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임. 마지막에 서비스로 주신 껍데기가 정말 명품이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추가해 먹었다. 안주로도 제격이지만, 밥에 올려 먹어도 맛있겠다 싶을 정도로 대박이었음 ㅎ 비싼 프렌치 코스 끝에 디저트가 너무 강하면 앞 요리들이 잊혀지듯, 이 날은 이 껍데기가 앞 소고기들을 삭제해 버렸다. 아무튼, 방배나 동작에스 콜키지 프리 정육식당을 찾으신다면 이곳을 추천.
헤이즈
2018.07.
친구가 대만서 고량주를 사왔다고 하여 콜키지 프리인 곳을 찾아갔습니다.
고기집인데 불판이 가스버너인 것이 특이하더라고요. 근데 또 어디는 숯불이 들어갑니다ㅋㅋㅋ 좌식/입식이라 그런지 아님 소고기 돼지고기의 차이인지는 확인 못했👉👈
돼지 한마리(600g) 48000원인데 아무래도 600그람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양이 너무 적었음ㅠㅠㅠ
고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4명이서 1.2키로에 밥, 육회까지 먹고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
사당역에서는 좀 걸어야하구... 동네 주민분들이 와인이랑 고기 드시러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용ㅎㅎ 생일파티같은거 많이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맛은 그냥저냥 나뿌지 않았습니다. 평범! 근데 가격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