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토
늦은 시간에 교대역 근처 지나가다 들어간 곳.
24시간 영업 중이라 편하게 식사가 가능했다.
설렁탕은 밥이 말아져 나왔고 김치도 푸짐하게 주셨다.
펄펄 끓어 나온 건 아닌지 뜨거워서 못 먹겠다는 생각은 못 했다.
릴영
다른 이남장과 달리 유일하게 24시간 영업하는 곳. 하지만 8시에 갔더니 발렛하는분 퇴근했다고 알아서 세우라고 하심.
주변 유료주차장에 1시간 못되게 세웠더니 4800원 나왔다.
들어가자마자 꼬리꼬리한 냄새에 난 별로였지만 아이 둘 다 정신없이 먹음. 설렁탕 특은 일반에 비해 덩어리 고기가 큰게 있어서 진짜 고기 먹다가 정신 잃을 정도 ㅋㅋㅋㅋ
김치도 익은맛 안 익은맛에 섞여있어서 난 별로였는데 남편이랑 애들은 못 먹을 맛이라며 국물 싹싹 비움
밥이랑 국수 사리 추가 가능
📌4인가족 주문메뉴
설렁탕 일반 2개
(하나는 파 빼고)
설렁탕 특 1개
Song
모듬수육(대)
끊임없이 육수를 보충해 주시고, 나중에는 염통도 넣어주신다.
별도의 고기추가 메뉴는 없지만
고기 추가를 원할 경우 설렁탕 특을 주문해서 여기에 넣어주면 됨.
정말 다양한 부위가 나오고 왁자지껄한 곳.
2층부터는 영업시간이 09:40까지임
1층만 24시간영업
물개맨
일끝나고
배고파서 갔다온
괴앵~~장히
유우~~~명한
설렁탕 맛집
소면이랑 밥이 말아져서 나옴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배불렀음
아님 설렁탕이라서 든든했던거같음
뽀~~~얀 설렁탕에
단내 살랑살랑~~나고
김치랑 같이 쓱싹 먹다가
쏘주 시킬뻔ㅋㅋ
ming
교대 이남장
내장탕(특) 설렁탕(특) 수육(소)
진하고 깊다 소주가 좔좔 들어가는데다가 입술이 찐득찐득해지는 진국이랄까 김치가 별미다
수육은 고체연료 위에 올려놓는데 육수리필도 되고 끝까지 따뜻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아 가장 좋은 건 24시라 새벽에도 갈 수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