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하
251231 탕수육(소), 짬뽕밥, 클라우드 병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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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식사는 이사 왔을 때 처음 식사했던 만강홍에서.
매장 인테리어 만큼이나 접객도 맛도 클래식한 느낌.
탕수육은 점점 양도 적어지고 고기 크기도 작아지는 것 같지만 튀김 수준은 여전한데 살짝 딱딱바삭한 식감 좋음.
짬뽕은 국물이 진정 시원 개운했는데 가히 주변 중국집 중에서 탑이라고 생각함
외하
250312 탕수육(소), 해물볶음쟁반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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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그 어느 때보다 맛있었음.
허나 짜장은 간도 맞지 않고 면도 다 불었음.
간만 맞춰 주십사 재 조리를 부탁 드렸으나 마찬가지
물개맨
삼선짬뽕이랑~
탕수육이랑~
군만두!
확실히 피망이 들어간 짬뽕은 맛이랑 향이 살짝 다르긴함
묵직하기보단 부드럽게 넘어가는 국물이였음ㅇ
탕수육은 생각보다 덜 빠삭하긴했는디
소스가 난 나쁘지않았음ㅇㅇ
군만두는 맛없기가 힘들고ㅇ
맛있었음
외하
241208 등심 탕수육(소), 짬뽕, 산라탕, 공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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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생고기라 그런지 고기가 무척 부드러웠고,
소스는 달지 않고 고소해서 물리지 않음.
짬뽕은 면 삶은 물기가 남아서 싱거워진 느낌이었음.
산라탕은 시고 새콤해서 중식의 느끼함을 잡는데 제격이었음
👁👅👁
중국냉면먹으러~~~
게살볶음밥이 맛있었고 동파육과 중국냉면은 쏘쏘
하지만 재방문의사 있음
묘하게 어릴 적 동네에서 가족들과 외식으로
자주 가던 중국집의 맛이 난다…
네 명 모아서 코스 먹어보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