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끼룩
설렁탕집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거 알고 계셨습니까?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를 들어서 차에서 빨리 내리려다가 자빠졌네요 🥲 후다닥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아팠지만 맛있었어요…
바켜누
신사동에서 '설렁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세월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포입니다! 🥣 24시간 운영 덕분에 이른 아침 해장부터 늦은 밤 술 한잔까지 언제든 반겨주는 고마운 곳이에요.
특유의 육향이 감도는 진하고 꼬릿한 국물은 한 입 먹는 순간 몸이 뜨끈해지는 기분을 선사합니다.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진 수육과 적당히 익어 감칠맛 폭발하는 깍두기의 조합은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예요. 투박하지만 깊이 있는 맛 덕분에 시대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서울의 맛집입니다! 🥘✨
👁👅👁
위장병 걸린 이후 첫 외식이라
속 편안한(?) 설렁탕 먹으러,,
간 맞출 수 있는 굵은 소금과 깍두기 국물
잘라먹을 깍두기오ㅏ 김치가 있다네
유딩때 아빠랑 먹으러 다니던 딱 그 맛~~~
근디 미지근한건 좀 아쉽 더 따듯했으면..
수육은 부위가 다양해서 아주 좋았다
고기냄새도 거의 안 남
전마
무릇 겨울 철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데에는
따뜻한 국물과 적당히 엷게 낀 지방
이 정도면 완벽한 것 아니겠어요
뜨끈하게 끓지 않아 바로 소주 칵칵하기 좋은 것도 장점
마시쪙77
영동설렁탕 테이크아웃해서 먹었네요 ㅋㅋ
팔팔끓여서 먹으니 더욱 맛있어요 ㅋㅋ
마시쪙 ㅋㅋ
단점: 김치가 너므 눅눅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