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빵
🏷️ 서울 3대 곱창 맛집, 굴다리 소곱창
오픈런으로 드디어 방문 성공했습니다🥲☺️ 곱창이 엄청 부드럽고, 곱이 가득해서 무한대로 흡입하게 만드는 맛! 냄새도 안 나고 텁텁한 맛도 없어서 제 기준 1등 곱창 맛집🩵 🩵볶음밥은 2인분같은 1인분으로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웨이팅이 심한 곳이긴 하지만 모든게 용서되는 맛..!
giga__jinney
6시 24분 식당 앞 도착해서 8시 2분에 자리 앉을 수 있았습니다.. 너무 추운 겨울이었는데 기다리느라 이미 힘은 다 빠지고 ㅠㅠ 반찬도 단촐하고 곱도 그렇게..? 왕십리에 비해 딱히 엄청나게 맛있다고는 못느낀거같아요!
꼬도독
5:50에 갔더니 9팀 한바퀴 돌고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여유롭게 5:2-30에 도착할 것을 추천한다. 곱창은 정말 맛있었고 혼자 가게를 보느라 사장님이 바쁘시지만, 친절하고 손도 빠르시다. 곱이 가득한 곱창도 맛있고 볶음밥 1인분 양도 많고 맛있다! 과음을 부르지만 언제나 최고인 메뉴. 재방문 의사 매우 있음~ 그치만 1시간 50분 기다림은 다시 겪고싶지 않다..^^
meokdory
선언한다.
여기는 서울 소곱창 탑티어
6시 오픈이지만 최소 5시부터 줄 서있는곳.
내부가 좁아서 첫 타임에 들어가면 다음까지 최소 4-50분은 기다려야한다..
이렇게 말하면 다들 오기 꺼려지겠지?..
아싸..그럼 내가 가야지..
나 역시 오픈런+웨이팅까지 해봤는데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곳이다. 곱창은 초벌이 된 상태로 나와서 기름도 덜 튀어 먹기 편하다. 소곱창은 고소,쫄깃하고 대창은 육즙이 퐝퐝 터진다. 안그래도 비싼편인데 잡내나고 질긴 곱창은 그만 ㅠ ㅠ.. 믿고 먹는 굴다리 소곱창!
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굴다리 소곱창] “4.0점”
오랜만에 방문한 굴다리 소곱창.
토요일 오픈 15분 전 쯤 도착했고 중간 쯤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여전히 곱창, 대창의 맛으로는 따라올 곳이 없는 근본 곱창집. 맛있다. 다만 가격이 좀 사악한 면이 있고 자리 간 간격도 좁으며 그 날은 바닥에 바퀴벌레도 돌아다니고 있었다는..
정말 맛있었지만 너무 여러번 방문해서 그런지, 아니면 그 사이에 맛있는 곱창집을 여럿 찾아다녔기 때문인지 감동은 좀 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