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선회10,000 #회국수10,000 #해물라면10,000 원래 회국수와 해물라면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생선회도 하나 맛보고 싶어서 주문함. 생선회- 계절에따라 횟감이 달라지는것같다. 11월 초 우리가 갔을때는 방어(대방어x)였다. 나쁘지않았으나 대방어가 아닌 방어는 의미가없다 주의인 나라서ㅋㅋㅋ 사실 그저그랬다. 그리고 회국수에 나온 회도 같은 방어였음. 나중엔 그냥 회국수에 넣어먹었지만,,, 굳이 주문할 필요X 회국수- 기대안했는데 비빔국수처럼 새콤달콤한 소스가 맛있었다. 회도 낙낙히 들어있는데 우린 생선회를 주문해서 그냥 여기에 절반은 넣어먹음. 해물라면- 사실 전날 과음을해서 해장이 절실히 필요한 찰나에 역시나 라면은 진리였고,,, 하지만 제주도 해물라면을 검색해보면 나오는 그 어마무시한 비쥬얼의 라면은 기대하게 어렵다. 해물라면치고 해물은 부실한편. 하지만 회국수나 다른 메뉴에 국물이 있으면 좋으니 곁들이기 좋은편 (해물라면이 목적이라면 굳이 이 곳을 추천X) 여튼 바닷가라 바람이 무지 많이 불지만, 따뜻한 날에 온다면 바다뷰를 안주삼아 싱싱한 해산물 맛보기에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