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맛
한결같은 헬카페의 카페라테
이곳의 진한 라테는 공복에는 속쓰림을 유발하지만 씁쓸한 깊은 맛을 지녔다. 강배전이 아닌 원두를 선택하더라도.
(베스푸틴의 엄청난 대기줄에 감자를 포기하고 커피를 마시러 갔다.)
테이크아웃 시 2천원이나 할인해주는 멋진 정책도 좋지만 넓은 테이블에 나눠앉아 좋은 스피커를 통해 드려오는 클래식 듣는 맛도 좋다.
개인적 추천은 동아냉면 먹고 헬카페.
베스푸틴 가서 한 잔 하는 3차까지 해보고 싶다.
살구맛
베쓰푸틴을 간 뒤에 필수코스로 들리는 헬카페입니다. 헬라떼를 주문했습니다.
장점 : 헬라뗴의 퍼포먼스. 그리고 쓰고뜨뜻훈훈한 이 맛이 저는 참 좋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들리기 참 좋은 곳인거 같아요.
단점 : 딱히 없는거 같습니다.. 항상 자리가 나기를 바라는 카페인지라.. 럭키하기를 빌어야죠.
먹더쿠우
보광동에 여럿 유명한집들이 많이 생겼지만, 가장 오래되고 대표가 되는 집이라면 헬카페라고 생각함. 꽤나 예전에도 방문 했던 기억들이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있어주는 고마운 가게. 다른 곳과 특별히 차별되는 것 중 하나는 융드립 강배전 커피를 제공함. 커피 내리는 동안 아늑한 인테리어를 즐기며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며가며 들리며 야외 공간에서도 커피를 즐기다 가셨음. 융드립 강배전이지만 일본의 코-히 보다는 훨씬 깔끔한 맛에 특유의 텍스쳐가 더해져 더욱더 이 공간이 아늑하게 느껴지는 맛.
박반짝
헬카페는 초창기에 대단하게(!) 좋았었는데, 점점 그저 그래진다는 느낌이에요,,,
해변의미쉘
*서울
정말 몇년만인지
하지만 늘 여기에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