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만두전골3인 36,000원
줄이 엄청 길어서 놀랐는데, 다행히 포장줄이였음. 새해라 그런가..(가 아니라, 검색해보니 안성재셰프 맛집이라능) 육수도 만두도 깔끔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속 들어가는 맛. 김치들도 시원하니 맛잇고 찍어 먹는 소스도 굿굿!
강챙이
1시간을 넘게 기다려 먹었는데도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얇은 만두피에 가득찬 소 그리고 깔끔 담백 육수 재방문을 할 수 밖에 없는 맛
파랑앤홍
25-257
2025년 마지막날
여기 웨이팅이 역대급이군요
안 그래도 웨이팅이 길었는데 안성재쉐프의 맛집이라는 보도가 더 해져서 역대급이 된것 같습니다
1시간을 넘게 기다려서 먹었는데 후회없는 맛이긴 합니다
만두도 아롱사태도 육수도 좋네요
방문추천 99%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는 매장 앞 약 6대 가능
Compactness
가성비와 맛 모두를 잡은 식당
꽤 깊이있고 고급스러운 맛을 보여주지만
매우많은 양과 저렴한 가격을 보여준다
임팩트있게 들어오는 요소는 없으나
전반적인 조화, 각 개체들이 부족함이 전혀 없는 모습
다만 1시간씩 웨이팅해가며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20~30분 정도라면 기다려볼만 하다
포장이 가장 편한 선택이긴할 것
인근이라면 방문을 강력 추천한다
capriccio
동네 사랑방 같은 가게로 유명했는데 안성재 셰프 추천으로 전국구 맛집되서 줄이 여전히 길다. 다행히 포장메뉴가 있고, 무려 홀보다 할인도 해주고, 집에서 끓여도 맛있어서 포장한다. 양도 꽤 많은 편이라 2인분이면 양 적은 3인도 괜찮게 먹었다.
포장도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심. 손님 많으면 포장도 시간이 꽤 걸린다. 만두는 고기+두부 많고, 피도 그렇게 두껍진 않고, 국물이 깔끔하게 시원하다. 양념장 넣으면 칼칼하게 매워서 개인적으로는 딱 좋았는데 매운게 싫으면 좀 빼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아롱사태가 보드랍고 맛있어서 있는 쪽을 추천. 버섯이랑 야채도 풍성하고 육수도 취향이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