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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테이블링 - 순심원

순심원

4.1/
9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15:00
요일휴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금요일
전화번호
061-920-548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여수시 교동남1길 5-17
매장 Pick
  • 중식당
  • 삼대천왕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해물철판짜장
  • 중국집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53%
  • 좋음
    47%
  • 보통
    0%
  • 별로
    6%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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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데굴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숙소 근처에 유명하다던 순심원 있길래 마지막 저녁으로 결정! 노포여서 캐치테이블 안 될 줄 알았는데 너무 잘 되어있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 거는 걸 추천 1시간 반 정도 기다린 듯 하고 7시 30분이 라스트오더라서 거의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감 해물짜장 1인이랑 탕수육 중 시켰는데 왜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 짜장면은 새우가 진짜 많이 들어있고 딱 좋은 양에 소스가 진짜 안 자극적이고 끊임없이 들어가는 맛.. 밥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을 거 같음 갓김치랑 같이 먹으면 극락 근데 탕수육이 진짜.. 미친맛임 딱 옛날 중국집 그맛인데 소스가 새콤하고 탕수육 자체도 너무 잘 튀겨짐.. 그리고 양이 진짜 많음 ㅠ 솔직히 탕수육 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음.. 중은 양이 너무 많더라 ㅠ 노포인데도 쾌적하고 위생도 너무 좋아서 다음 여수 가게 되면 또 방문할 거 같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해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백종원의3대천왕에 나왔다는 그 집을 다녀왔다. 11시 20분 웨이팅 없이 방문했고, 테이블이 금방 찼다. 웨이팅도 생겼으나 회전이 매우 빠르다. 일하시는 분들 시원시원하게 일을 잘하신다. 하지만 친절도에서 예민한 분들은 조금 호불호가 있을 듯 하다. 메뉴는 해물쟁반짜장2인, 삼선짬뽕 빨간맛, 그리고 사진엔 없으나 탕수육 중을 시켰다. 삼선짬뽕은 보통 생각하는 삼선짬뽕 맛 생각하면 된다. 그렇게 해물이 많지는 않고, 개인적인 부분이나 홍합 껍질을 하나하나 벗길 필요가 없어 좋았다. 이 집에 오는 이유는 해물쟁반짜장. 해물쟁반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쟁반짜장과 맛이 달랐다. 먹었을 때, 약간의 매콤한 맛이 올라오고, 이후 불맛으로 마무리된다. 짜장면에서 불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별하고, 기본찬인 갓김치와 함께 먹는 맛이 색다르면서 맛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철판에 달라붙으니 한 번 씩 뒤집으며 먹는 것을 추천한다. 탕수육은 기본 부먹으로 나온다. 찍어서 먹고 싶다면 미리 말씀드리면 된다. 탕수육은 지방층이 조금 섞여있었고, 잘 튀겨져서 나왔다. 일반적인 탕수육보다 약간 더 맛있었다. 평점 4.1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아바구분점
    위생이... 젓가락이 입에 닿는 부분을 수저통 바닥에 닿게 넣으려면, 수저통을 깨끗하게 해야하지않나... 앞접시 에도 고춧가루등 이물질이 묻어있어 두번교환함. 결국엔 당일저녁에배탈남... 일요일저녁 손님없을때는 일찍문닫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술고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해물철판짜장&탕수육 대단한 맛집이라기 보다는 꾸준히 옛날 맛을 고수하는 집이라는 느낌?ㅎㅎㅎ 케찹 소스의 탕수육에 옛날 짜장은 진짜 술을 부르는 메뉴😋😋😋 저한테는 간이 꽤 센 편이라서 식사로는 금방 물렸는뎈ㅋㅋ 술안주로는 아주 최고였어요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따뜻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버터향이 살짝 나던 해물철판짜장, 밸런스가 괜찮았던 탕수육은 먹을 만했는데, 아.. 삼선짬뽕... 3년 전에 왔을 때의 그 충격적인 묵직함은 온데간데ㅠㅠ 너무나 평범해져버린 맛에 함께 데려온 친구들에게 미안하기까지 했던... 웨이팅이 있다면 굳이 오지 않아도 됩니다, 주변에 맛난 곳이 정말 많거든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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