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고기 좋고 밑반찬 다 깔끔하게 다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육회가 진짜루 맛있었음
미쓰순대[미순이]
압구정 우미학
주말에 방문하면 등심 30%할인(49000-35000)
깍두기볶음밥도 메뉴에 포함이라 가성비 매우 좋음
생일이면 육회케이크+미역국까지 주신당
개인적으로 창고43보다 더 맛있고 만족스러웠다 ㅋㅋ
직원분들도 친철하시고 잘챙겨주심
재방문의사 있음
냠냠
2인세트에 안심 추가! Zzang! 개인적으로 한와담보다 잘 구워주시는듯??!! 등심 정말 맛있어요ㅠㅠ 살살 녹아꾸요 깍두기볶음밥 유죄 ㅡㅡ 쩨고!!! 반찬도 밸런스가 맞아서 좋았오요❤️❤️
콜키지 프리라 더 추천...
최은창
괜찮은 한우 코스요리 대개 한우오마카세는 고기의 구성과 양이 부족하고 그 부족분을 여러 가지 요리로 감당한다. 맛난 부위의 쇠고기를 충분히 내고 그에 따른 가격을 붙이면 식객들의 불만은 없다. 하지만 가격은 세게 붙이고 고기는 부실하게 내면 여기서 불만이 발생한다. 우미학의 하루 한팀 오마카세를 맛보았다. 고기 다소 부족한 양이지만 가격도 그에 맞게 정해 놓았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다. 요즈음 룸 사용에 미니멈 촤지가 있으니 이 방은 네 명이 가야 좋다. 고기는 다섯부위. 안심, 등심, 새우살, 꽃갈비살, 늑간살로 구성했다. 룸에서 굽지 않고 주방에서 구워 잘라 개인별 접시에 서빙해 준다. 아무즈부슈로 내는 감태에 싼 육회는 소담하게 맛있다. 이어 나오는 육사시미 마블링이 좋다. 함께 올린 매실절임은 노른자와 육사시미의 맛을 부스터 한다. 첫 구이 안심이 인상적이다. 참 부드럽게 썰리고 녹아드는 그 질감. 모든 부위 중 제일이다. 다음이 등심. 시어링을 맥시멈으로 하고 캐비어를 올렸다. 등심은 안심만큼 부드럽지는 않지만 진한 기름맛이 구수하다. Rib cap인 새우살 한 점을 가운데 놓고 좌우로 갈비살을 한 점 씩 구워 컨디먼츠와 함께 짝을 이루어 놓았다. 고기의 양에 비하면 모든 컨디먼츠의 양이 과하다. 사이사이에 고기 한 점 얹은 잔치국수, 등심을 가운데 끼운 샌드위치, 식사로 깍두기볶음밥과 호박된장찌개를 낸다. 식사의 양은 부족하지는 않은데 고기의 양이 약간 아쉽다. 그래도 여러 가지 종합하면 최근 맛본 한우오마카세 중 꽤 괜찮은 식당에 속한다.
솔직하게 써보지
런치 메뉴를 먹었어요. 1인 만원에 전골과 볶음밥이 나오고 서비스로 돈까스까지 나오는 가성비로 오? 런치가 좋다 라고 생각하며 먹었어요. 전골도 맛있었고 돈까스도 무난 깔끔하게 괜찮았는데 … 전 우미학 차돌 깍두기 볶음밥이 제 취향이 아닌가봐요. 예전에도 한 번 먹었었는데 그다지 맛있다는 인상이 없었는데 이번에도 별로… 느끼하고 밍밍… 차라리 밑반찬이 맛있다고 느껴짐 ㅎㅎㅎ 하지만 전골과 돈까스는 만족했어요. 홍전골도 있다고 했는데 궁금해요. 샤브샤브 마냥 전골을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좋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