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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테이블링 - 오수물막국수

오수물막국수

4.3/
1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6:00
요일11:00 - 16:00
요일11:00 - 16:00
요일11:00 - 16: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3-242-471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춘천시 신북읍 맥국2길 1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막국수
  • 보쌈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연중무휴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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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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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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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원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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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맛집 #춘천막국수 #춘천막국수맛집 #오수물막국수 #백년가게 춘천 백년가게 막국수맛집 오리지날 전병이 나오는 맛집이며, 전병, 수육, 막국수 다 기가막힙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허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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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소양강댐 근처에 위치한 물막국수집! 저희는 막국수에 전병이랑 빈대떡 반반으로 주문 해먹었는데 전병 속은 신기하게 보통은 김치랑 섞어서 소를 넣는데 여기는 약간 고기만두 처럼 속을 넣어 주시더라고여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다음에는 보쌈도 같이 먹어 보고 싶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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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춘천막국수의 표본 #오수물막국수 10년도 더 전에 춘천의 지인을 통해 처음 먹어본 춘천막국수가 바로 이 집입니다. 상호도 아주 독특해서 머리에 각인이 되었던 집이었는데 이제는 춘천을 갈일이 있으면 항상 찾아가는 집이 되었습니다. 날이 한참 더워지니 안그래도 손님 많은 집이 아주 북적북적합니다. 막국수와 반반전을 시켰는데 예전에는 김치를 넣은 메밀전병이 있었는데 이젠 곤드레전병으로 메뉴가 바뀌었더군요. 빈대떡은 역시나 겉바속촉으로 아주 제대로 구워내서 식감과 맛에 모두 만족했습니다. 곤드레전병의 맛이 상당히 궁금했는데 음식이 좀 식어나와서 좀 실망스러웠고, 상당히 담백한 맛이었는데 예전의 메밀전병보다는 임팩트가 약했습니다. 아마 다음에 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할 메뉴인듯 합니다. 막국수는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 구수한 메밀면의 맛을 크게 해치치 않는 양념도 좋았고, 함께 주전자에 나온 동치미육수도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과 약간의 산미가 많이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먼저 비빔면으로 맛을 보고, 이후에 동치미육수를 부어서 물막국수로 먹게 되면 더위가 싹 날아가는 맛입니다. 특히 이 집의 구수한 메밀면은 왠만한 막국수집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맛입니다. 춘천에서 한번쯤 맛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박곰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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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네를 오면 99% 유포리막국수를 가느라 그냥 지나쳤는데, 이 집도 매력있네요! 보쌈이 정말 푸짐하게 나와요. 보쌈김치를 막국수에 얹어먹는 것이 별미에요. 촌두부도 맛있고, 막국수는 초심자에게도 충분히 맛있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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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하면 막국수 춘천에 수믾은 막국수집이 있는데 그 많은 막국수집을 다 다녀볼 수 없는지라 지인 찬스로 오래전에 알게 되어 벌써 10년 넘게 오다가다 들르게 되는 집입니다. 이 집을 처음 왔을때 상호가 특이해서 인상에 믾이 남았죠...언듯 보면 꾸정물 같은 생각이 들거 같은 ..ㅎㅎ 하지만 맛을 보면 그게 아니란 걸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가고 있는 시점에 방문했지만 제법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오시더군요. 이날 안타까웠던 것은 메밀전병이 안되서 빈대떡만 먹은 것이 아주 아쉬웠습니다. 막국수는 기본 2덩이가 나오고 양념도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식초와 설탕을 양껏 넣어 먹어야합니다. 또한 동치미육수를 따로 주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껏 부어먹으면 되는데 이 동치미 육수의 맛이 아주 기가 막혀서 나중에 막국수를 다먹고도 육수만 따로 부어 먹을 정도였습니다. 빈대떡도 적당한 두께감에 바삭한 식감을 잘 살려서 구어냈기에 광장시장에서 먹던 빈대떡 보다 오히려 한수 위의 평가를 내리고 싶네요. 이 날 보쌈을 못먹은 것도 아쉽긴 하지만 막국수 만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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