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숑
제주도에서만 판매하는 메뉴를 먹기 위해 방문한 송악산점.
현무암러스크는 자그마한 바게트를 딱딱하게 구운 러스크에 다크 초콜릿을 입혔다. 음료는 모두 익숙한 맛.
송악산과 바다가 보여서 무척 마음이 느긋해지고 날씨 변화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깜자도리
일회용 용기 없는 에코매장 스타벅스,,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바다를 보며 커피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 *분위기-내부는 일반 스타벅스이나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은 넉넉하게 있어 자리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가격-모두가 알고있는 스타벅스가격, 너무 비싸지만 이제는 익숙해진 그 가격 *음식-제주도에서만 파는 음료로 먹어보았습니다! 말차와 까망프라푸치노, 안에 떡이많이들어있어서 먹으면 배가 꽤나 부릅니다! 녹차롤케이크는 무난무난 굳이 제주스타벅시에서는 녹차 롤케이크 비추! 제주도에오면 온리제주메뉴때문에 꼭와보는 스타벅스, 개인적으로 까망라떼가 최고인듯?
외하
211231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2
따뜻해
송악산 구경하기 전에 당충전하려구 들렀어요. 제주에 왔으니 제주 온리 메뉴로 고고!
아이스 제주 카멜리아 티는 제주 동백과 유스베리 티를 조합하여 만들었다는데 달콤새콤하니 참 좋았습니다. 동백잎이 식용 가능하댔는데 씹어보니 그냥 풀맛이라 패스..ㅎ 오름 치즈 케이쥬리는 패스츄리 위에 치즈 케이크를 올려줘서 사실상 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었네요ㅎㅎ
일세
전체메뉴 포장으로 주문했는데 음 🙃???
그냥 매장에서 마시다 이동하기로 해서 캐리어를 따로 요청하지는 않았는데요 조금... 기묘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