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규
짬뽕 10,000
공기밥 1,000
평일 13시쯤 방문해서 10분쯤 기다리고 입장했고,
자리에서 20분쯤 기다리고 음식을 받을 수 있었어요.
3대짬뽕.. 5대짬뽕 등 유명한 곳이라고...
고기와 해산물, 야채가 먼저 들은게 보이는데
국물이 생각보다 깔끔한 맛이고
적당하게 매워서 먹고나서 속도 불편함이 없는 느낌이에요.
저는 요날 처음 먹어보았는데
특별함 보다는 동네 중국집 같은 느낌의 짬뽕이었습니다.
하늘호수속으로
주저리~주저리~떠들어 보겠습니다! 이렇게나 길게 써보긴 처음! 석장리 박물관 가는길에 들린 중식당! 주차장에 차량이 가득해서 맛집인가보다 은근 기대🤭 자리 안내 받자마자 주문을 받으셔서 2인 탕슉과 짬뽕밥으로 주문하니 2분이면 음식이 나온다고 한다. 뭐지? 즉석식품도 아니고 2분? 정말로 수저 놓고 손 닦고나니 먼저 탕슉이 나오고 이어서 짬뽕밥도 나왔어요. 일단 탕슉 먼저 한입했는데 미리 튀겨놓은걸 주시는지 미지근하고 🐷잡내가 진동~소스는 달고시고 물엿에 식초 떨어뜨린 맛으로 간장을 따로 주신 이유가 있네요. 그리고 튀김이 과하게 튀겨져 탄부분들이 여럿 보였어요. 짬뽕밥은 밥이 아래쪽에 말아져 나오는데 국물이 찌개 느낌으로 칼칼하고 진해서 밥말아먹기 딱 좋은 맛! 그런데 푹 물러진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고 얇은 돼지고기들이 들어있는데 역시 🐷냄새가 심해요😞.
아주 오래 냉동한 돼지고기를 쓴듯하고 회전율 높이려고 짬뽕국물도 미리 왕창 만들어 놓고 주문하면 바로 퍼주는듯!
주문받는분 반강제로 탕슉 주문하게 만들고 어떤분 표현을 그대로 빌려오면 테이블마다 양이 창렬~! 가격대비 양이 적은 데도 못먹고 거의 남겼음! 블루리본을 어케 받았을까요?? 네이버 리뷰 최신순 읽으니 저와 같은 의견들 겁나 많았음. 완전 ☔️추!
장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방문한 동해원
맵기 염도 다 튀지 않아시 편안히 먹을 수 있는 짬뽕이었다.
녹진한 느낌의 국물도 좋고 야채 볶아진 정도도 나쁘지 않았던 짬뽕
탕수육도 끝까지 누지지 않고 바삭하게 유지되는게 좋았다.
비타미니
너 소문에 비해 그정도는 아니더라?
무밍요
찌개같은 짬뽕!
아침으로 먹게되어 매울까봐 걱정했는데 보기보다 맵지 않았다. 찌개같은 눅진한 국물이 인상적이다. 탕수육은 추천해주시길래 시켜봤는데 고기가 두터운 편이라 괜찮았지만 양이 너무 적다. 다음엔 짬뽕만 시킬듯. 네이버 평점이 아주 낮은데 평점보다 훨씬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