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지수80
크게 나쁘지 않은 맛과 저렴한 술,고기 가격이 장점이지만 위치가 너무 구리고 저렴하다보니 점심에도 어르신들이 대부분 테이블에서 술마시면서 드시다보니 시끄러움
설아토
어릴때 외식하면 자주가던곳 늘 맛있고 양도 많음
다른 지역으로 이사와서 가끔 그리운맛
나융
대단한 맛집이라기보다는 가성비 (다른 오리 주물럭 가게 대비 저렴함) + 분위기 때문에 장사가 잘 되는 거 같다
무난하게 맛있었고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았음
주차장 규모를 보니 장사가 매우 잘되는 듯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가족모임으로 다시 방문했습니다. 더운 날 사람이 바글바글 만석이었고 1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만석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넘치니 열기랑 시끄러움 콜라보로 시장통이 따로 없었습니다. 에어컨을 풀파워로 돌려도 덥더라고요. 제가 그때 너무 맛있다고 난리를 쳤는데.. 가나안과 역전오리인가랑 비교하며 여기까지 올 정도는 아니라며...그렇다고 합니다. ㅋㅋㅋ참고하십시오. 더운데 왔다갔다 찬이며 술이며 가져와야 하니까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볶음밥이 최고 맛있게 만들어져서 4개 테이블에 나눔하며 즐거운 모임으로 마무리! 여긴 셋 이상 가세요~ 둘도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붙어있는 카페는 쏘쏘인데 너무 더우니까 안갈 수가 없었습니다! 엄청 시원하고 메뉴가 다양합니다. 딸기라떼까지ㅋㅋㅋ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여기 뭡니까!!! 짱맛있습니다. 떡이랑 치즈랑 상추랑 버섯 그런 거 다 추가금 받고요~ 그냥 주문하는 건 다 돈ㅋㅋㅋㅋ 밑반찬인 양파 마늘 김치 물만 무료입니다. 모든 게 다 셀프시스템인데 걍 맛이 좋습니다. 오리 냄새 전혀~ 없습니다. 공장 밀집지에 덩그러니 있는 식당인데 어찌 들 아시고 왔는지 사람 무지무지 많습니다. 주말이니 더 했을 겁니다. 앉는 자리가 불편하긴 한데 모임하러 오십시오! 여기 둘이 오면 좀 그렇게 적어도 3명 이상은 가줘야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