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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제철쌈밥

제철쌈밥

4.8/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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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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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246-553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천로44번길 2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정식
  • 고등어구이
  • 불고기
  • 보리굴비
  • 발렛파킹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8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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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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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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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수원에 오신 부모님과 함께 찾은, 아주 정직한 이름을 가진 쌈밥집. 아무래도 어른들 모시고 가는 곳이라 미리 정보를 좀 찾아보았는데 주말 점심에는 미어터진다는 얘기가 많아서 일부러 점심이 살짝 지난 시간에 방문해서 다소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먼저 주차 이야기부터. 규모 대비 자체 주차장이 작은 편. 발렛 파킹이 거의 필수적이다. 발렛 비용은 천원. 주변을 둘러봐도 차를 댈 만한 곳이 없어 보이는데 주차장 자리 없으면 어디에 대는지 궁금하긴 하다. 우리는 다행히 지상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그쪽에 대어주셨다. 그리고 바로 옆에 대형 마트가 하나 있는데 가게 주차장 진출로에서 나오는 길과 마트 진입로가 얽혀있어서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았다. 차들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 카트 끌고 나와 무단횡단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어른들 모시고 간다면 어쩔 수 없이 차를 가져가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차를 가져가고 싶지는 않은 곳이다. 2층은 쌈밥, 3층은 샤브샤브. 1층은 카운터 겸 대기실 겸 굿즈샾(?)이다. 가게에서 파는 반찬이나 보리술빵을 살 수도 있고 작게나마 스마트팜도 있어서 채소가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참고로 여기 보리술빵을 직접 찌는데 꽤 맛있다. 2층에 올라가서 적당한 자리를 잡고 주문. 보리굴비와 고추장 바베큐, 소불고기와 불쭈꾸미 이렇게 4명이 각각 다른 메뉴를 주문했다. 상차림이 깔리기 전에 시간이 좀 있어서 샐러드 바를 다녀왔는데 샐러드바가 굉장히 다채롭고 깔끔했다. 특히 쌈채소는 여기서 먹을만큼만 직접 가져가는 방식인데 쌈채소가 신선하고 큼직큼직해서 마음에 들었다. 특히 우리가 방문한 시간이 점심시간을 한 차례 치르고 난 이후였음에도 샐러드바에 빈 곳이 없고 지저분한 것 하나 없이 깔끔했다. 샐러드바에서는 쌈채소 외에 김치찜이나 호박죽 같은 추가 메뉴들이 있었고 상차림시 깔리는 반찬을 리필할 수도 있었다. 보리술빵도 있어 맛을 볼 수 있다. 반찬이 다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그 중에 특히 토마토 장아찌가 마음에 들어서 맛있게 먹고 나중에 계산하면서 한 통 따로 구매도 했다. 상차림이 깔리고 돌솥밥과 함께 메인메뉴가 나온다. 반찬이 하나같이 맛깔나서 부모님도 굉장히 좋아하셨다. 모든 반찬이 다 직접 만드는 반찬인 듯 했다. 특히 견과류가 들어간, 알이 살아있는 쌈장은 너무 짜거나 달지도 않고 쌈 싸먹기 딱 좋은 맛이었다. 메인메뉴 중 가장 맛있었던 건 의외로 불쭈꾸미였다. 쭈꾸미 같은 경우 지나치게 맵기만 하고 질긴 경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이곳 불쭈꾸미는 적당히 매콤하면서도 야들야들한 식감이 살아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보리굴비를 제치고 이날의 베스트. 보리굴비는 놋그릇에 대가리까지 데코가 되어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사진에 담기도 좋고 어른들도 좋아하실 것 같다. 맛도 나쁘지 않았다. 내가 주문한 고추장 바베큐는 그냥 고추장 삼겹살 맛. 간이 좀 센 편인데 쌈에 싸서 먹으면 어느정도 중화가 되니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바베큐 메뉴는 고체연료 위에 올려서 뜨겁게 먹을 수 있게 해주어서 이 부분도 좋았다.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는 조금 임팩트가 약했다. 그리고 소불고기가 너무 크게 잘라져 나와서 다시 찢어 먹어야 해서 그것도 조금 불편했다. 불쭈꾸미나 고추장 바베큐의 맛이 워낙 강해서 맛이 묻혀버린 탓도 있을 것이다. 대진운이 좋지 않았다고 봐야 할지. 그런데 뭐니뭐니 해도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밥이다. 보통 이런 가게들이 솥밥이라고 말만 하고 사실 스테인리스 냄비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진짜 진퉁 돌솥을 사용하고 있었다. 뜨겁게 달궈진 돌솥 안에 정말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진 밥이 소담스럽게 자리잡고 있는데 그 양도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좋은 양이다. 밥이 너무 맛있으니 또 쌈과 반찬이 술술 넘어가고 선순환을 통해 배가 불뚝해질 때까지 먹을 수 밖에 없게 된다. 누룽지는 또 얼마나 기가막히게 눌었는지! 밥을 그릇에 퍼내고 물을 부어서 먹게 되는데 물을 붓지 않고 나중에 누룽지를 긁어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물을 너무 적게 부으면 돌솥 열로 인해 수분이 다 날아가고 죽밥 처럼 되어버리니 숭늉을 먹고 싶다면 물을 충분히 부어주도록 하자. 사실 크게 기대는 하지 않고 방문한 곳인데 가게도 깔끔하고 음식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어서 크게 인상에 남은 곳이다. 아마도 재방 삼방 할 것 같고 3층 샤브샤브도 먹으러 가볼 계획이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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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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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음과 추천 사이. 그나저나.. 저 사진 좀 바뀐 것 같지 않나요? 폰 바꿨거든요 푸항항. 일단 메뉴판 이름이 좀 거시기하긴한데..^^ 돼지불고기가 양념도 괜찮고 너무 달지 않고 맛있어요. 야채쌈, 나물 등 셀프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애기용 이유식 전자레인지, 살균소독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단체, 여성분들 모임이 많았어요. 그치만 아무리 벨을 눌러도 오지 않는 점원... 고등어구이는 넘 비렸습니다ㅠ 근데 연근샐러드! 너무 맛있어서 나갈 때 사갔습니다 반찬 4처넌... 그래서 재방문 의사 있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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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장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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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흑 맛나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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