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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테이블링 - 풍성원

풍성원

4.2/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16:3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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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16:30
요일11:00 - 16:30
요일11:00 - 14:30
요일11:00 - 14:30
운영시간
오늘
11:00 ~ 16: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653-800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평택시 통복시장로22번길 3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볶음밥
  • 간짜장
  • 중국집
  • 잡채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71%
  • 좋음
    14%
  • 보통
    0%
  • 별로
    1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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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zMH@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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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역 근처 시장에 위치한 풍성원 볶음밥 주문 볶음밥이 나올 때 부터 잘 볶아진 불향이 나서 좋았다. 식감은 막 알알이 흩어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적당히 잘 볶아져 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 평택 시민분들이 자주 찾는걸로 보이는 중국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AMBDA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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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 네 개 뿐인 작은 중식당. 이번엔 아예 오전에 갔다. 11시 오픈이니 나름 오픈런. 자리에 앉으니 눈도 마주치지 않고 물통만 스윽 밀고 가신다. 주문이 끝나자 이번엔 자연스럽게 내 식탁 맞은편에 털석 앉으신다. 식사를 마치니 아직 계산도 전인데 내 그릇들을 주섬주섬 치우신다.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혼란스러운 접객이다. 그러나 볶음밥 맛으로 모든 게 용서된다. 딱딱하기보단 살짝 포슬한 밥알은 하나하나 기름칠이 잘 되어 고슬고슬한 식감이 만족스럽다. 아주 뜨겁진 않지만 충분히 따뜻한 온도감도 포근하다. 곁들인 짜장의 단맛은 느슨해진 미각에 긴장감을 되돌려준다. 덕분에 계란까지 얹어 먹는데도 딱히 김치나 단무지의 신맛으로 미뢰를 자극할 필요가 없다. 어 이러면 저 메뉴판의 오므라이스가 또 궁금해지는데? 간짜장도 먹어보긴 해야하는데? 이렇게 또 다음 방문을 상상한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박반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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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식당 너무 줄이 길어서 여기로 왔어요.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해서,동네 분들께서 잠시 한 그릇 드시고 가시는 편한 장소인 것 같았는데 맛도 가격이랑 비슷한 수준이었… 한 번 방문이면 된 것 같아요. (벽에 보시면 2만원 이하는 현금 결제 써있어요.) + 밑에 다른 분들 포스팅보니까, 탕수육 색깔도 그렇고 혹시 맛이 변한 건가 싶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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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평택 #풍성원 "지금까지 먹어본 간짜장 중에 가장 풍성한 춘장의 공격" 쨍하고 짜고 단데 맛있다. 풍성원의 간짜장의 맛이다. 경기도 지역은 정말 맛있는 중식노포가 많은 지역이다. 몇 년째 지방으로 출장을 갈 때면 꼭 경부고속도로 근처의 중국집을 꼭 들려 음식을 맛보지만 아직도 많은 가고싶은 노포들이 많으니 말이다. 평택의 풍성원도 그 중 하나인데 평택의 유명한 재래시장인 총복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통복시장은 경기도 남부 지역의 재래시장 중 가장 큰 규모의 시장으로 벌써 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맛있는 집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그 중 가장 이름난 집이 평택지역 유명한 중식 가문의 일원인 개화식당이고 조금 떨어진 곳에 풍성원이 자리한다. 테이블 4개의 자그마한 중국집이지만 주문과 동시에 웍을 돌리니 입장부터 퇴장시까지 주방에서 제트엔진 소리와 웍 지짐 소리가 아름다운 BGM 처럼 끊임이 없다. 이집 메뉴판을 보면 이집이 노포라는 점과 전형적인 옛날식 중국집이라는 것도 알 수가 있다. 메뉴판에는 짜장면, 간짜장, 우동, 울면, 짬뽕, 볶음밥이 기본인데, 삼선이니, 유슬이니, 고추니 하는 추가 이름이 붙은 메뉴는 없다. 오로지 딱 그 음식 그대로 정직하고 단순하다. 게다가 짬뽕 보다 우동이 메뉴판에 먼저 자리하고 있는 것 역시 옛 중국집의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저렴한 6,000원 짜리 간짜장을 부탁드리고 기다리니 너무나 근사하고 보기 좋은 간짜장이 서빙이 됐다. 춘장향이 강렬하게 코를 찌르는 장과 잘 익은 밀가루향이 풀풀거리는 얇은 면이 보기가 너무 좋다. 특히 색감이 장과 면 너무 좋다. 장은 춘장의 색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새까맣고 면은 밀가루와 소금만으로 만든 듯 고운 면에 통깨가 올려져 나온다. 한국인 사장님이라는 증거 살짝 물기가 있어 보이는 장이지만 이내 꾸덕하게 비벼진다. 첫 입부터 강렬게 짜고 신맛이 확 올라오지만 의외로 부드럽다는 느낌을 준다. 강한 짠맛은 단맛으로 중화가 되고 조미료 맛은 그져 먹기 편하게 도울 뿐이다. 사실 꽤 단맛이 많이 나는 맛이지만 춘장의 양도 많으니 서로서로 도와주는 윈-윈 친구가 된다. 면이 참 좋다. 얇은 면이 살짝 나온 수분을 쫘악 흡수하고 장과 어우러짐이 좋다. 잘게 썰어져서 나오는 양파, 양배추, 고기는 적절한 아삭함을 잘 표현하고 자연스런 단맛을 준다. 기가 막히게 맛있고 식감이 좋은 짜장면이다. 예전에 부산 해운대의 신흥관 간짜장을 UHD 급의 선명한 맛이라고 했는데 풍성원의 간짜장도 그 이상의 맛의 선명함을 지녔다. 딱 하나 아쉬운 것은 온도감인데 미리 볶아 놓은 장을 주시는 것도 아니지만 (채소 식감으로 알 수 있음) 전체적으로 온도감은 낮은 편이여서 볶아 놓고 면을 삶아 담는 과정에서 식은게 아닌가 싶다. 주방에 요리하는 분이 한 명 이라는 간접 증거가 된다. 평택은 맛있는 화상 중식당들이 많다. 심지어 바로 근처의 개화식당도 발군의 맛을 자랑하지만 그 틈새에서 한국인 중식 요리사로서 전통의 맛을 지켜내는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를 보내고 싶다. 지금도 오래 됐지만 앞으로도 이 맛과 기술이 잘 이어져 더 오래오래 맛봤으면 한다. 다음은 이집 볶음밥과 우동이다! PS: 식당 바로 앞에 시장 공영주차장이 있다. #동네식당응원프로젝트 #러셔스의베스트간짜장 #러셔스노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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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통복시장 근방의 식당. 나름대로 이 근처에 오랜 중식집이 망플에 많이 보이는 천안 각원사 꽃사진 찍으로 놀러갔다가 분당으로 돌아가는 길에 갈만한 음식점이 있을까 하면서 찾다가 이곳까지 오게되었다. 천안 순대골목은 반대방향이었고 동순원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임시휴무였다. 풍성원 근처에도 개화식당이 또 있어서 근처에 주차하고 개화식당부터 찾았다. 도착한 결과 줄이 상당히 길었다. 딱 봐도 홀은 크지 않고 대기인원들이 이미 홀 내의 테이블 수용인원보다 많아보였다. 대충만 봐도 "아, 한시간은 넘게 기다려야겠다."라는 계산이 나왔다. 그래서 주변에서 대안을 찾다가 도착한 곳이 바로 풍성원이었다. 이곳도 간짜장의 떼깔은 좋아보였다. 도착해보니 이곳도 사람이 많았다. 홀이 작다고 보는게 더 맞을까? 테이블은 4인석 4테이블. 한 테이블은 홀을 보는 어르신이 가끔씩 앉아있으셨고. 내가 들어갈 땐 만석이었고 웨이팅을 해야했다. 20분정도는 기다린 것 같다. 자리가 나자마자 먼저 들어갔는데 혼 손님이다보니 역시나 합석해야했다. 테이블이 뭐 4자리 뿐이니 그러려니했다. 간짜장 6000 탕수육 15000 현금이나 계좌이체를 조금 더 선호하시는 듯 했다. 대부분 먹는동안 계좌이체를 하는 편이었다. 간짜장은 면 소스 따로 나왔다. 양파와 양배추 등이 들어간 짭쪼름하고 진하디 진한 짜장면소스. 비벼서 먹어보면 짭조름한 맛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옛날의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꾸밈없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나보다. 탕수육은 파삭파삭하다. 딱 맛있게 잘 튀겨진 느낌. 초딩입맛 저격 같은 느낌. 소스도 달짝지근. 찍먹으로 살짝만 묻혀서 먹다보면 한 두세개 먹었나 싶은데 이미 다 먹고 없었다. 물론 엄청나게 새로운 맛까지는 아니어서 이것만 생각하고 멀리서 올 필요까진 모르겠다. 평택 통복시장 가까이에 왔는데 어디가 괜찮을까?싶을 때 찾아와도면 괜찮을 것 같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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