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반창고
햄버거, 고로케, 사라다빵, 옥수수 식빵 등 추억의 빵을 파는 1988년 개업의 군산 빵집.
■햄버거
전자레인지 30초정도 돌리면 된다고.
빵이주는 감촉은 부드러움.
패티는 얇은편이고 햄같은 맛과 형태이다.
위에는 계란이 들어가 담백.
당근과 양배추가 아삭한게 아닌 의외로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마요네즈와 케첩이 섞여 한결 더 부드럽게 만든다. 추억의 소스.
피클은 버거의 느끼함 잡아주는 역할.
■고로케
빵은 바삭바삭한 시작으로 쫄깃한 식감.
튀겨 나오는 가벼운 기름기, 탱글한 당면, 고기의 쫄깃한 식감, 은은한 후추의 맛이난다.
간이나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고로케.
■사라다빵
처음에는 작아보이지만 먹어보니 한 끼로 먹어도 충분할 것 같았다.
튀긴 빵은 고로케와와 같은 빵이며 양이 많다.
똑같이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
잘게다진 야채는 햄버거처럼 부드러우며 여기에 오이가 추가. 오이는 시원함과 상큼함을 더해주며 풍미가 강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맛살과 치즈가 올라간다는점. 맛의 임팩트는 케첩소스에 묻히지만 말이다.
소스는 케첩과 마요네즈 소스에도 머스터드가 맛도 추가된 맛이다.
■치즈빵
후레시팡이라는 브랜드 빵이름으로 유명한 빵과 같은 빵. 기성품이 부드러운 편이라면, 이진표 베이커리의 빵은 부드러운 감촉에 졸깃한 식감이 돈다. 달지 않고 깔금한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