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니
맛은 확실히 있는데 너무 크리티컬한 단점 두가지가 있음
엄청 오래걸리고 엄청 비싸다는 것
반반 시카고피자 10인치가 4만 4천원 정도 하는데 너무너무 작다...그렇다고 두판 시키자니 좀 부담스럽고...그런....
그리고 주문하면 나올때까지 거의 2~30분이 걸림
주문 들어간 테이블은 우리밖에 없었는데...빵이 두꺼워서 그런건지
여러모로 아쉬웠던 시카고 피자집
m
페퍼로니랑 새우 반반으로 주문했다. 피자가 8인치인데 치즈가 많고 두꺼워서 포만감이 있다. 셀프바에 옥수수샐러드가 있다💛 #옥수수팡인
apple
★ ★ ☆ ☆ ☆
좀 짜고 배가 별로 안고파서 그랬는지 저는 별로였어요.
재방문의사는 없어요.
Grape
불고기랑 치즈가 많고 생각보다 피자가 커서
남은 건 포장했다. 맛도 괜찮고 나오는 시간도 비교적 빠른편. ★ ★ ★ ★ ☆
스비
주문 과정에서 사장님의 성격을 시원시원하고 표현해야 할지, 조금은 무례하다고 표현해야할지 조금은 헷갈리는 응대가 있었지만요.
10인치 한 판을 주문했는데, 가게측의 실수로 8인치 두 판을 주셔서 즐겁게 먹으며 매끄럽지 않았던 과정은 잊었습니다...🙃
피자나 감튀 맛은 평이했습니다. 이게 넘 맛있어! 라고 말하기엔 조금 어려웠다는 쪽의 가까워요. 하핫.
근데 저는 시카고의 딥디쉬 피자는 처음이였는데, 원래 저 끝은 저렇게 먹을 수 없이 딱딱한게 맞나요? 🤔
#서현역 #점심일기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