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사리
해운대암소갈비 / 해운대
캐치테이블로 예약 걸어두고 4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양념갈비를 먹었는데 달지 않고 부드러웠구요
양념 자체가 맛나서 고기질이 더 떨어져도 저같은 사람은 걍 맛있다 하고 먹을거같긴 합니다,,
반찬이 급식처럼 나오는 것이 좋았고 된장찌개가 가성비가 좋고 푸짐했어요!
가격대는 있지만 다 구워주시고 매장이 번쩍번쩍합니다
감자면사리는 간이 애매해서 기대한 맛은 아니었지만 시그니처이니 그래도 꼭 먹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숩
쏘쏘..
플라나리아
평일 저녁 한 번, 주말 점심 한 번 총 2번 갔다. 평일 저녁에는 전화로 생갈비를 예약할 수 있다 (메뉴만 예약이고 밥 먹으려면 웨이팅은 별도로 걸어야 한다). 평일 저녁에 밥을 먹으려면 캐치테이블 예상대기 시간이 정확하니 참고하면 될 듯하다. 주말 점심은 11시 반 오픈런을 하기 위해 10시 정도에 도착해 10시 20분쯤 시작하는 대기를 거니 넉넉했다.
필자는 딱 1시간 정도 기다릴 의향이 있고 그보다 오래 기다려야 하면 차라리 근처 다른 식당 갈 것 같다.
■ 생갈비
한정 메뉴다. 좋은 고기를 쓰는 것 같다. 기름이 많은 부위를 써서 부드러웠다.
■ 양념갈비
불고기 스타일의 달달한 양념이었다. 필자는 생갈비보다 양념이 맛있었다. 왜인지 알 수 없지만, 평일 저녁에 처음 먹었을 때가 더 양념이 잘 배어 맛있었다.
■ 감자사리
고기 다 먹고 고기 팬에 사리면과 간장양념 국물을 부은 뒤 졸여 먹으면 된다. 덜 졸이면 묘한 라면스프 맛이 난다. 많이 졸이면 짜장면 같다. 초딩입맛 메뉴..!
■ 뚝배기된장
양이 꽤 많다. 3-4인 용이라고 한다. 고기 구워주시는 직원분이 된장찌개도 개인 그릇에 덜어 주신다. 뼈 붙은 고기가 3점 정도 들어가 있었다. 필자는 평범한 된장찌개라고 생각했는데 일행들은 아주 맛있다고 했다. 많이 짜지 않은 편이었다.
시네
방문하려면 무조건 오픈런하세요!!
소고기는 너무 얇았다ㅠ 더 두꺼웠으면 좋았을듯!!
생갈비가 1인분에 5만원대면 가격은 메리트 있다
고기보다 감자면사리랑 된장찌개가 더 맛있었다
베레베레
토요일이라 걱정했는데 비가와서 그런가
10:15분 도착
웨이팅 등록은 10:20분부터 시작이였오요
저는 12번째 ✌🏻
한시간 정도 근처 카페에서 대기하다가
11:30 오픈과 맞춰 입장했어요
지난 번에 와서 못 먹은 생갈비도 먹고
양념갈비도 냠냠
테이블 서버님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칼집 많이 들어가서 부드러워서
어르신들 모시고 온 테이블도 많았어요
된장찌개 맛집이니 된장찌개 꼭 드시는거 추천드려요
+ 감자사리면 도 별미인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