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이
신촌 라구식당
신촌에 꽤 오래된 양식집 고등학교 시절 이후로 처음 가봄 메뉴는 단순하게 라구에 관련된 것들과 샐러드, 빵 밖에 없어서 전 메뉴 다 시켜봄
제일 맛있는 건 사실상 라자냐이고.. 라구파스타도 맛있었음 샐러드는 평범했고 빵은 기름에 쪄든 빵이라 호불호가 갈릴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난 불호..
근데 여기 예약이 안 되어서 그게 좀 불편함
항구긴의입맛은아님
맛 있고 분윅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한번은 가볼만 함. 모든 메누 다 시키기 음료까지.
아지
홈메이드 라구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연대 앞 맛집으로 추천을 많이 받아 가봤더니 정말 푸근한 라구를 먹을 수 있는 곳 이었다. 라구파스타, 라자냐 단 두 가지 메인 메뉴에 사이드로는 샐러드, 마늘빵이 있었다.
라구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특히 좋았다. 조금 싱겁다 싶을 때는 테이블에 있는 파마산 치즈가루를 듬뿍 뿌려 준다.
라자냐는 식으면 좀 굳고 치즈가 맛이 덜해진다. 빨리 먼저 드시길 추천!
som
ㅁㅊ! 개맛잇어요
파스타, 라자냐 둘다 맛있고,
파스타는 소스맛과 치고올라오는 바질향이 압권. 점심메뉴로 좋아요
라자냐가 미친놈인데 치즈가 포파포파퍼포포포파파파ㅏ 올라가고 바삭히 구워지고 소스맛도 빈곳없이 풍부히 차 있아서 좋았아요. 2인기준 파스타 라자냐 +기호에따라 샐러드나 바게트 시키면 배불리 먹을수있을거같아여
양이작아보이는데 고열량인듯 배가 잘 차요
완전 만족
최고
장
걍 가세요
그냥 가세요 이 후기 보시고 달려가세요…
빨리!!!!!!
입이짧아슬픈사람
라자냐, 라구파스타, 바게트빵, 샹그리아 주문.
라구소스는 예상보다는 살짝 슴슴한 맛.
그래서 오히려 물리는 거 없이 쭉쭉 먹을 수 있던 듯.
그래도 백현동의 파파라구보단 간이 조금 더 세긴 함.
전반적으로 양이 살짝 많다는 인상이었고
맛은 파스타보다는 라자냐가 확실히 더 맛있었음.
기억에 남는건 샹그리아인데 지금껏 먹어본 샹그리아 중
가장 음료수에 가까운 맛이 나고 알콜 맛이 좀 덜했음.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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