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지나가는 길에 생각나서 들렸는데 빵 크기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인 것 같아요. 종이보니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그런가.. 로즈마리 치아바타?샀는데 향은 너무 좋습니다. 들어서자마자 깜빠뉴 라인으로 시식 2점 주셨는데 뻑뻑쫄깃
별이
좋은 재료로 빵을 만들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데 빵맛은 조금 퍽퍽하게 느껴지더군요. 두 가지만 먹어보곤 알 수가 없으니 근처에 연극 보러 올 때 다시 들러보기로 합니다.
피피
가격이 좀 높다고 생각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요
별거 안넣으신거같은 저 바게트잠봉샌드위가 정말 너무너무 맛있다.. 9500원 솔직히 양은 작은데..
저 샌드위치 때문에 콩플레 못잃어ㅜㅜ
Q녕
장보러 나왔다가 빠르게 들러봤습니다.
안에 좌석이 있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포장판매만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어요.
호밀 에멘탈치즈 피스타치오-통호밀바게트-들깨가미쳤다-호밀 100 사워도우를 구매했고, 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건강빵맛입니다!
에멘탈치즈가 발효종의 산미와 잘 어울려서 오늘의 픽이네요. 들깨가 미쳤다는 들깨가루와 통들깨가 들어서 은은한 들깨향이나욬 토스트해서 들기름에 찍어먹어보려고요.
모든 빵이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빵이 여러 종류 준비되어 있습니다.
백미와 백밀가루를 모두 끊으려니 이거 쉽지 않은데 (사먹을 수 있는 탄수화물이 너무 한정적이에요!) 존재만으로도 든든해지는 빵집이예요 ㅋㅋㅋㅋ
(어쩐지 먼산을 보며 눈가가 촉촉해짐 😭
라리
구례밀바게트 / 오트밀깜빠뉴 / 화이트초코렛 바게트 / 다크초코 바게트
작년 여름에 갔다 오고 두번째 방문! 작년엔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가서 매장에서 갓빵을 먹었던 아주 기분 좋은 기억이 있는데,,,어제 msg 가득한 떡볶이를 먹고 침대에 누웠더니 갑자기 담백하고 알찬 맛의 콩플레 빵들이 생각나서 오후에 다녀왔다~!~!~! 늦잠자서 따뜻한 빵은 못 먹었지만 반만 썰어서 운전하면서 야금야금 먹으며 돌아가는 길은 구름마저도 예뻤다✨
내 최애 빵은 단연 화이트 초코 바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