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만 따지는편
특별할 것 없는 조개구이
조개구이 2인: 59000원
일단 비쌈. 종류가 다양하고 양은 꽤 된다. 사실 가격만 좀 더 쌌어도 별 3.5개는 될텐데 인당 삼만원이면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도 많다.
조개라면: 6000원
좀 밍밍하다.
전체적인 서비스 등은 훌륭하다. 조개를 굽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신다. 하지만 다시 갈 일은 없을 듯.
6시: 마지막자리
7시: 웨이팅 좀 있음
서니텐
일단 여기 아이돌 맛집인가? 싶을 만큼 외국인이 많았구요
맛있고 친절하십니다.
양도 많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웨이팅은 좀 있으니 마음의 준비 필요합니다.
추천하고 재방문 의사 있음
스라
내가 바라는 조개구이집의 정석 아닐까 🐚
1. 해감 잘 된 싱싱한 조개
2. 소주를 더 잘 들어가게 하는 탕 (라면, 낙지탕 둘다 존맛)
3. 과하지 않은 가격
사장님의 응대가 호불호는 갈리겠으나 저는 정감있고 좋았어요. 😌
제가 조개구이를 좋아해서 서울 조개구이집들 많이 다녔는데
많이들 폐점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 근처 인기 조개구이집들 (성수부두 3형제, 조개도 등) 은 여전히 인기가 많아 폐점걱정을 안해도 되어 좋아요. 성수부두 3형제는 약간 데이트용, 여기는 친구들과 오기 좋은 분위기~ 여기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 가능합니다. 특이하게 일본인/중국인들이 많았어요.
배지
조개가 신선하고 맛있었고 내 기준 4인은 글케 배부르지않았슴
근데 라면 시켜먹을거라면 조개는 인원수대로 시키는게 나을거같음
직원 및 사장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넉살 좋고 친절하신데 그 사장님의 참견이 불편한 사람도 있을수있음!
옝잉
날씨가 쌀쌀해지니 며칠 전부터 뜨끈하고 담백한 음식이 당겨서
퇴근 후 친우들과 번개로 모였읍니다. ^^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가게 안 분위기 시끄럽지 않아서 마음이 안정됐고 조개구이 4인으로 시켜서 소주랑 맛깔나게 먹었읍니다.
얼큰한 낙지탕 한 술에 소주 한 잔 딱 걸치면 “이게 사는거지”
조개들도 쫄깃하니 맛있었고 사진엔 없지만 양념가리비가 정말 매력있었읍니다. 양념이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다네요.
마무리는 조개라면으로 싸악~ 깔끔하게.
재방문 의사 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