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증가로 커피공방에서 공방을 뗀 증가로커피가 오늘 오픈했습니다.
공방에서 가타쯔무리 방향으로 88m만 가시면 되고, 100m를 더 가면 가타쯔무리가 나옵니다.
바 테이블과 7~8석 정도의 좌석이 있고, 테이크아웃 가격은 공방에서의 가격과 동일한 4천원, 매장에서 먹고 가면 5천원이구요.
이제 공방은 로스팅만 하는 공간이 되었고, 증가로커피에서 음료와 원두를 판매합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요.
윤끼룩
진짜 이름은 수없이 들어봤는데 이제야 방문.
우동집 바로 옆에 있어서 코스로 좋네요.
문을 열자마자 굉장히 어수선한 분위기와 함께
정말 강렬한 딸기향이 코를 찔렀어요.
커피집에서 이정도로 노트의 특정향을 맡아본 건 처음 ㅎㅎ
명성에 맞게 적당한 온도감과 부드러운 우유 스팀이 조화로운 아주 잘 만든 라떼 한잔 했습니다.
#남가좌동나들이 2/4
새키
거진 2년만에 들르는 증가로커피, 남가좌동 가는 길이 불편해서 위치는 영 별로지만 콩 선정과 맛과 가격(이 한잔이 어떡헤 0.4만원??) 모든 것이 가히 완벽한 곳... 참고로 여기는 원두 25g이라는 무지막지한 양으로 커피 내려주니 참조하세요.
한때 들었던 사모님 건강 요새는 괜찮아지셨기를! 준비하는 대회도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세요 ☕️
디카페인 원두는 맘에 들어 사가서 집에서 내려먹었습니다.
어려운데
드립커피 goat
가타쯔무리 먹고 들린 증가로 커피공방
원두로 워낙유명한곳인데
역시 명불허전
문래 렁은 핸드프레소로 잔단 1만원에 향이 강한 커피를 내어주는데
여기는 말도안되게 4천원에 정말 과장안보태고 과일쥬스먹는 수준으로 노트를 잘표현한다
이 주변에 오면 무조건 들려야하는수준
보법이다르다
보증서지말자
잘 사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