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야
위생 걱정 없이 먹어도 될 거 같은 깨끗한 분위기에 하나하나 맛있고 신선함. 회도 일인분씩 개인그릇으로 나오는게 제일 맘에 듦!!
점심코스이고 사진에 없는 튀김, 조림류도 나옴
어니언숲
〰️ 신선한 회와 그렇지 못한 서빙
💭맛
6명이서 가니 서로 다른 런치 메뉴를 구경할 수 있었는데. 히쯔마부시가 가장 정갈하게 잘 나오는듯. 밥이 별로 당기지 않아서 사시미로 시켰고, 양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전복 내장으로 만든 소스가 꽤 맛있었다.
튀김도 사람들이 asmr이냐고 할정도로 바삭했다. 새우튀김, 마 튀김, 고구마 튀김으로 구성
💭서비스
서빙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뭔가 허둥지둥하는 느낌이 강해서 그부분 빼곤 좋았다.
카나리아
저녁 오마카세 65,000원 이벤트 했었을 때 다녀왔어요! 딱 65,000원에 적당한 맛이었습니당.. 딱히 기억에 남는 메뉴는 없었고 구성은 흰살생선, 붉은살생선, 참치뱃살, 우니, 아마에비, 조개, 한치 등 여러 종류로 구성되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붉은살생선은 잘 하는곳에 가면 비린내 안나고 맛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잘 하진 않는것 같구요(생강을 뚫고 올라오는 비린내..). 딱 손님오실때 법카써서 가기 좋은 곳이예요ㅋㅋㅋ 재방문의사△
호섭이
처음 방문한 블랙-
사실 블랙인줄 모르고 그냥 여의도점 인줄 알고 예약했는데 블랙이었음
IFC 점이라고 하나 콘래드쪽에 위치
왼쪽은 삿뽀로 오른쪽은 경복궁
블랙의 특징은 홀 없고 전부 룸 타입
닷지 있음
메뉴 정식부터 오마카세까지 있고
주류 라인업 많음
가격이 싸지는 않음
소주 맥주 다 만원....
아사히 생맥주 13000원인데 훌륭함-
일단 기본적으로 직원들의 서비스가 좋았고 군더더기 없음
음식은 보통 일식집처럼 하나로 커다랗게 나오지 않고 모두 일인상으로 나옴
식사는 우동 모밀 오차즈케 가능한데 오차즈케에는 보리굴비 살짝 올려져 나오는데 이건 걍걍
우동이나 모밀이 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