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리
배는 불렀고 2차는 가야겠고..
바로 눈앞에 들어온 오징어 풍경
예전에 한번 낮술한다고 들러서 정말 술만 퍼먹어서 기억이 없었…
배부르니 일단 섞어찌개를 하나 기본으로 시킴
정체가 뭘까 하면서 그냥 찌개 이러고 먹었는데 국물맛은 진짜 끝내줬음
그렇게 산낙지가 추가되고 튀김이 추가되는 상황
국물 메뉴가 더 땡기면 다른 대안이 많은 곳으로 가시는걸 추천(맛보다 찌개가 하나라…)
hallo
회사 근처라 자주 가는 곳입니다. 오징어회 자체가 비싸긴 하지만 다른 곳 가보면 확실히 여기가 잘 나옵니다! 굿굿! 오징어회 말고도 다른 것들도 맛있어요!
술고기
오징어불고기(오징어불고기+돼지불고기)&오징어회
돼지불고기가 익으면 오징어불고기를 투하해서 같이 섞어 살짝 익혀 먹으면 됩니다 달짝지근하고 매콤한 게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오징어불고기만 먹기 아쉬워서 오징어회도 주문했는데 탱탱하니 정말 맛있네요
capriccio
점심에는 오징어볶음, 불고기 메뉴가 있고 여러명이면 섞어 먹으면 된다. 오징어 쪽이 더 매워서 매운음식에 약하면 불고기 비율을 높이는게 좋음. 단맛+매운맛이 적당히 섞인 메뉴인데 너무 과하게 달지 않고 슴슴한 콩나물 같이 먹으면 균형이 좋았다. 크게 호불호 없을 맛이고, 양도 괜찮고, 가게도 넓은 편.
정접시🤍
화요일은 화요 데이^^,, (몇 년째 혼자서 밀고 있는 구호,, 화요 관계자 아님) 여기 첫 회사 다닐 때 가끔 가던 곳인데 진짜 너무 오랜만에 한 6-7년만?에 간 것 같네 아마 내 기억에 그때쯤 새로 생긴 집인데 여태 장사가 잘 되고 있더라 새삼 신기하고 반가웠음 근데 여전히 둘이 가긴 좀 애매한 곳 오징어볶음만 시키자니 아쉽고 오징어 튀김 같이 시키자니 양이 너무 많고,, 고민하다 오징어 튀김 시켰는데 존맛이긴함 아휴 얼음 인심 최고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