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
피자는 물론 버팔로윙이 짱맛있음
라물장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 전문점. 분점에는 몇 번 가 봤으나 본점에 와 보는 건 처음이다.
♤ 잭슨 5 (28,900₩)
♤ 트러플 베이컨 머쉬룸 (30,900₩)
♤ 스파이시 오일 쉬림프 파스타 (25,900₩)
♤ 치폴레 쉬림프 투움바 파스타 (26,900₩)
시그니처인 잭슨5를 포함해 피자와 파스타 주문. 디트로이트 피자는 빵 부분이 쫄깃한 스타일이 아니라 바삭바삭한 게 특징이다. 잭슨 5는 허브 향이 나고 의외로 산뜻하고 가벼운 피자이다. 트러플 베이컨 머쉬룸 피자는 버섯향이 꽤 나는데 실제로 먹으면 그렇게 도드라지지 않는다.
파스타가 꽤 맛있는데, 신메뉴인 치폴레 파스타와 오일 파스타 모두 만족스러웠다.
메뉴도 호불호가 덜 갈리고 웨이팅도 없어서 이태원에서 무난하게 여러 명이 밥 먹기 좋은 곳.
파랑
모터시티
맛있는 피자와 드디어 먹어본 양송이튀김!! 양은 약간 적나싶은데 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나가
1. 모터시티. 이태원에 위치한 피맥집입니다. 디트로이드 피자 라고 하는 사각 피자를 판매중이십니다.
2. 리뷰도 많고 워낙 유명해서... 피자 괜찮고 맥주도 괜찮았는데요. 맥주는 이태원 브루잉이라는 저는 처음 보는 맥주 브루어리입니다. 2잔 있어서 주문했는데 다 괜찮았던 기억? 사실 이때쯤부터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3. 일단 역하고 가깝다는 점에서 가산점 주고 싶네요. 비오는 날이었어서. 추천합니다.
김대현
맛은 그렇다치고 남자 알바분인지 직원인지
오더 하나가 안 들어가서 저도 최대한 예의 바르게 피자 언제쯤 나올까요? 물었더니 주문 받으신 서버 분 왈: 내가요?!
아닌데?; 주문 안 하셨잖아요 싸우자는 뉘앙스로 말하시는데 어이없었음 ,주문 한사람이 주문을 까먹겠나구요..다른 피자가 나온게 아니라 아예 안 나와서 20분을 넘게 기다렸고..지인3명이 다 듣고 고개도 끄덕이는거 까지 다 봤는데
아무리 캐주얼한 식당이라도 이런 서비스는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