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히로
목동에서 젤 부러운걸 꼽자면 41타워의 존재. 체인점의 축복이 끝이없네 …
송추가마골에서 양념갈비에 갈비탕(얘는 비추), 사이드로 육회 & 갈비만두까지 야무지게 먹고 왔어여 여기는 늘 맛은 있는데 2% 아니 10%씩 아쉬운 그런 느낌 ㅠㅠ 그래도 룸에서 다 구워주셔서 편하고 좋았당
단팥빵을 파는게 흥미로웠는데 찾아보니까 꽤 유명해서 신기
연화
같이 먹는 상대에 따라 사진 찍기가 좀 뻘쭘한.
그래서 영수증으로 대체.
송추골갈비2인분과 된장. 냉면.
갈비가 내 입맛엔 많이 달다는 느낌인데
구워주니까 좋음으로.
럄
송추갈비 (39000)
좀 더 부들
가마골갈비 (42000)
좀 더 쫄깃
서비스 좋고 가격도 좋아서 자주 가는 동네 갈비 집. 달달한 양념 소고기는 그냥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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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갈비32,000(1인) 엄마생신을 맞이하여 송추가마골을 방문- 대쵸메뉴라는 송추갈비를 주문했다. 사실 소갈비는 양념보단 생갈비가 좋은데 여긴 생갈비는 따로 판매하진않는듯? 송추가마골본점과 인어반은 메뉴가 좀 다른거같기도하고ㅎㅎ 암튼 룸공간도 넓고 가족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기엔 좋은것같다. 서버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고기 잘 구워주셔서 좋았음! 엄마 생신이라고 와인서비스에 미역국까지! 잘 먹었습니다아
NONAME
반찬 정갈하고 고기도 맛있지만 정말 비싸다.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에 어르신들 모시고 편하게 식사하기 좋다.
뚝뚝 끊어지는 메밀 냉면도 좋았다.
송추갈비 32000원.
메밀 냉면 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