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규
왕갈비쌀국수 14,00
매운쌀국수 2단계 12,500
세명이가서 먹어도 2개를 다 먹기 힘든 곳이에요.
주말 오픈시간에 예약하고 가서 먹었어요
왕갈비쌀국수
- 갈비 차돌 양지 등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갈비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면 기본쌀국수와 같아요
국물이 매우 기름지고 매우 진하고 맛있습니다.
기다리기엔 묘하지만 예약하고 갈거면
여기로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매운쌀국수
- 숙주가 넉넉하게 들어있고, 매콤한 육수가 좋아요.
고기가 좋은부위는 아니지만 얇게 제공되어서
숙주랑 같이 씹히는 느낌이 좋아요.
직화고기가 나오는 분짜를 먹으려했는데
겨울이라 잠깐 밖에 서있는 사이 국물메뉴로
마음이 변해버려 슬픈 방문이었습니다.
숩
쏘쏘..
진공청소기
비쥬얼 대박
완전 대식간데 양 많아서
먹다 포기
스프링롤, 짜죠가 좀 늦어서 실망
다음엔 둘이서 쌀국수 하나에 사이드 하나만 시킬 예정
혜자혜자
최민규
연어롤 7,000
포레스트 쌀국수 15,000
매운쌀국수 12,500 -2단계
쌀국수는 언제나 양이 넉넉하고 맛있어요.
제 기준 세명이 방문해서 국수 2개를 시키면 조금 부족하고
사이드를 하나 시키면 조금 많은 느낌이에요.
요번 방문 한정하여 일부 유쾌하지 않는 일들이 있었는데
개인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식사 중에도 대기 손님이 들어와서
등뒤 50cm 안쪽거리의 대기석? + 카운터 앞에 서 있는데
- 기본 냉방도 넉넉하지는 않은 느낌인데 사람의 열기가 더해지고
- 귀넘어로 때려박히듯 목소리... 와 함께 식사하는 느낌이에요
2)
예약을 10:30에 원격으로 했고, 11:30 오픈인데
대기번호 3번 안쪽으로는 15분 내로 도착여부를 입력해야한다고
(매장 앞에 있는 대기번호코드) 10:47에 카톡이 왔어요.
제가 4번 이엇는데 아마 앞에 번호에서도 입력을 안(못)해서
자동취소 되서 순번이 넘어온것 같고, 11:20분쯤 도착하게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11:02까지?? 가서 매장앞 코드를
확인하지 않으면 예약이 취소가 된다는 안내였고요.
순번을 하나씩 미루며 15분 15분 15분 연장해서
오픈시간에 맞춰 매장앞에 도착해서 바로 식사하기는 했지만,
카톡을 놓치거나 요런 기능들과 친숙하지 않은 고령인 분들은
자동취소될 여지가 많아보여요.
*min*
시각적으로도 실제로도 양이 푸짐하고 맛이 준수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재미없는 맛. 줄도기니까 다른 지역 친구오면 가기에는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