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무화과
#서촌이라는서정성
#한옥카페
#감성전시
주택가 안쪽에 숨겨져 있는 카페라
건너편 쪽 카페보다는
덜 정신없는 편입니다.
출판사를 함께 운영해서인지
책이나 기록 가능한 문구 등
테마 전시가 종종 열리는 편입니다.
마침 미니북 전시가 있을때
방문했습니다.
음료나 케이크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서촌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나
한옥의 아름다움,
고양이가 볕을 쬐는 마당까지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냠냠뇸냠뇸
길가다 우연히 발견한 한옥카페 ✨
실외 실내 좌석까지해서 넓구요
공부하거나 책읽기에도 좋은 카페고
내부 한켠에 소품샵? 같은 공간도 있어요!
목말라서 사람은 둘인데 세개 시켰구욬ㅋㅋㅋㅋ
아아메는 필수,,, 그리고 마셔보고 싶은 음료 주문하기
소금 아인슈페너는 크림이 조금 아쉬웠구요 쫀쫀한 느낌 없음 ㅜ
오미자 에이드는 많이 달지 않고 시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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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4,500)
소금 아인슈페너 (6,000)
오미자 에이드 (6,000)
이나가
1. 베어카페. 네이버 등록은 북카페로 되어 있어서 뭐지 싶었는데 한 켠에 서적 판매 코너가 있네요. 그래서 북카페... 하지만 딱히 면학 분위기 조성되있진 않고 일반 카페 느낌이 더 많습니다. 책 읽는 분 한분? 저 방문시에는 포스터 전도 진행중이라 포스터도 판매중입니다.
2. 프렌치프레스로 말아주는 브루잉커피 두잔. 프렌치프레스가 뭐지 했는데 예~~~~전에 신문에서 본거 같아요. 별다른 설명 없이 내어주셨는데 당황했으나 복잡한 조작이 필요한 기계는 아니더군요. 써보니 편리하기도 하고? 용량이 좀 큰 장치인데 밑에 소반도 좀 큰걸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3. 부자집이었는지 한옥도 큽니다. 날 좋은날 있으면 망중한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적코너에서는 일반 서점보다 시집 비율이 높습니다.
라온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만큼 책도 있고 분위기도 있고, 전시도 종종 하나봐요. 제가 갔을 때는 미니북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아주 귀염지더라고요. 전시는 3월 말까지 한다고 돼있었어요.
아 물론 저는 베어매거진 보고서야 아 여기가 그 베어구나 했습니다. (2025.03.09)
soru
🌲 서촌 베어
한옥 안뜰이 너무 멋져요!
따끈한 플랫화이트 한 잔이면 겨울날에도 야외좌석 거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