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상호명만큼이나 칵테일에 대한 고집이 느껴지는 집. 주택가쪽에 있어서 우연히 들어갈 수 잇는 집이 아닌데 늦은 시간까지 손님이 계속 와요. 유명한 집이니까요.
아카빗을 시음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게 마셨습니다.
김준민
6월 재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서울 서북쪽일 것 같네요.
dhbne
사장님만 조용히 있으면 거의 완벽한 곳. 하지만 이 사장님은 절대 조용히 있지 않고, 적어도 한 번은 당신의 기분을 나쁘게 할 것이다.
멈
메뉴판이 없고 바텐더 분께 취향을 읊조리면 내 취향껏 커스텀(?)된 칵테일이 나온다
일본 소설에 나올 법한 바처럼 바텐더와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가게 구조이고 실제로도 그렇다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시는 듯! 물론 호불호가 쪼오금 갈릴 듯하지만
어쩌다 보니 시트러스 계열로만 주문을 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달고 상큼하고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매우 만족 ( ⁎ ᵕᴗᵕ ⁎ )
한 번쯤 가 볼 법한 재미있는 곳이었다
yutori
칵테일 바.
가게 찾기가 좀 어려울 수 있음.
메뉴판이 따로 없고, 아는 칵테일이 없어도 원하는 취향을 말씀드리면 적절하게 추천해 주신다.
새로운, 재미있는 맛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사장님께 이것저것 부탁드려보면 매우 만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