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선생
더덕불고기 2인분, 해물파전에 막걸리 걸치시고 용문산 가시면 딱입니다..
연마백
양평 용문산 중앙식당.
용문사 은행나무 보러갔다가 밥도 먹고 왔어요. 그냥저냥한 관광지 식당일줄 알았는데 꽤 잘나오고 맛도 좋아서 의외였습니다👀
제육더덕산채정식(19,000원) 2인분을 주문했는데 약 10종의 산나물과 찌개, 그리고 제육과 더덕구이가 나와요. 더덕과 제육 양을 아주 넉넉히 주시더라구요!
나물도 찌개도 다 간이 좀 세서 짜게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맛있고 푸짐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하루별
불고기랑 제육 두가지 중에서 조금 고민하다가 뭔가 조금 더 고기고기스러운거 먹고 싶어 제육 주문했어요 고기는 어느정도 구워져서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버섯은 한번 더 구우면 되는데 기름이 좀 많이 튀어서 조심해야 했어요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불 올려주셔서 바로 자리에서 데워 먹을 수 있었어요 찌개부터 밑반찬까지 정말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비빔밥 만들어서 먹을 수 있도록 비빔 그릇도 따로 챙겨주셨어요 도토리묵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맛있게 무쳐져서 나오니까 반찬으로 곁들여 먹기 좋았었고요 술 좋아하는 분이라면, 산을 다녀왔다가 동동주 한잔 곁들여서 같이 먹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블루리본 많이 붙어 있던데,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아요
아톰
용문사나 용문산 갔다가 하산하면서 들르기 좋은 식당. 더덕 제육 산채 세트를 시켰는데 더덕제육도 맛있었지만 나물이 한가득 나와서 나물비빔밥 해먹기 좋았다. 용문역까지 픽업차량 서비스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