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네❤️
별 기대없이 먹었는데 맛있었던 숙대입구 삼겹살집
나는 오겹살을 먹었는데 육즙이 살아있고 맛있었다.
가게가 진짜 넓고 혼잡하고 정신이 없긴 하지만 이 근방에서 맛있는 고기집하면 생각나는 곳 🤤
된장술밥이 진짜 맛있고 냉면도 괜찮았당
영서
종강을 보내며… 방문한 고깃집
어떤 메뉴 시킬까 고민하니 사장님이 먼저 세트 메뉴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여자 셋이서 적당한 양이었습니다(소식좌가 아니라면)
저희는 추가로 1인분을 더 주문했고 후식으로 된장 라면을 주문했습니다.
모둠스페셜은 65,000₩으로 일삼꼬들, 항정살, 갈매기살, 껍데기 2-3인분 양입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싼 편은 아니지만 고기를 구워주시기 때문에 만족하는 정도입니다~
매장이 생각보다 엄청 큰데 아무래도 고깃집인지라 좀 혼잡한 편입니다.
저는 솔직히 조금 복잡했다고 느껴져서 더 여유롭고 고기 맛있는 집을 찾아 갈 것 같습니다…ㅎㅎ
엄청 맛있거나 맛없지 않아서 적당한 집~ 여유 되면 찾아가지 굳이 재방문하진 않을 듯 합니다!
하동하동
복작복작하게 즐기기 좋은 곳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오래된 곳이라는 느낌을 훅하고 받는다.
너덜이가 유명하다고 해서 주문하려고 했지만, 매진이라고 한다. 5시에 갔는데도 매진이면 너덜이는 대체 언제 주문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꼬들과 오겹, 항정, 갈매기살을 다 주문했다.
고기는 상당히 좋다. 직접 구워야 하지만, 고기를 잘 못 구워도 태우지만 않는다면 좋은 고기를 흡입할 수 있다. 마늘과 팽이버섯을 양껏 가져갈 수 있어서 작은 팬에다가 버섯과 고기를 쉴 새없이 구워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좋은 건 가게 분위기다. 낮은 천장과 어두운 불빛은 일행과 복작복작 두런두런 얘기하기 좋다. 그리고 맛있는 고기까지 좋은 곳이다.
사이드로 도시락과 치즈계란말이를 주문했는데, 계란말이가 요물이다. 두툼한 계란말이와 그 속을 가득 채운 치즈는 누구나 좋아할 메뉴다.
옛스럽고 오래된 분위기가 고기와 술을 복작복작하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조금 아쉬운건 주문이 끊기면 눈치를 준다.
올리뷰
거의 5년만에 온거같은데
개인적으로 혼잡해서 시끄럽던 시절이 지나가니깐 조용해서 좋았고 고기질이나 서비스는 바뀐거같긴한데 기억나진 않고.
야밤에 영업하는 믿고가는 집으로 방문해서 맛있게 잘먹었다. 추억의 도시락도 오랜만이라 아니 모든게 오랜만이라 좋았음
이권희
청결? 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나 맛있다. 너무 맛있다.
복작복작한것도 분위기라면 분위기고
소주 아이스로 마시면 진짜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