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랑구
내장탕 전국구임
최소 빕구르망 이상이라고 생각함
양이 새하얀게 손질을 밤새하신다고 함
전통 정성이 음식에서 느껴짐
Nate
안성. 안일옥.
정작 메인인 설렁탕, 곰탕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해서 기대 많이 했으나 그냥 평범했습니다.
외국인 서버분들 커뮤니케이션이 힘들었습니다.
너무 평범하여 별 세 개 하려다가 전통을 리스펙하는 의미로 .5개 추가 합니당.
JeO
백년식당.
안성 구시가지에 있는 고즈넉하고 진득한 식당,
생각보다 가격은 있지만 아침식사가 되고 주차도 되는게
만족스럽다.
추운 겨울에 인근에 오면 생각날만한 식당.
당뉴
투명한 국물의 설렁탕! 고기가 보통인데도 푸짐해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안성 오면 한번 먹어볼 만한 곳
프로야그너
내장양곰탕(13.), 장터국밥(9.)주문. 양곰탕에는 양이 잔뜩 들어가있어서 받는 순간 푸짐함이 느껴진다.(심지어 뚝배기도 다르고 더 큼) 장터국밥은 국물 진하고 내용물도 심심치않게 들어있어 보기만 해도 배부른 느낌이다. 양곰탕에는 소면과 찍어먹을 초간장이 제공되는데 양이 하도 많아 2/3쯤 먹어가면 약간 고기 누린내가 느껴지는 느낌. 해장국 스타일의 붉은 국물에 들어간 양 해장국이면 진짜 미친듯이 들어가겠다 생각했다. 마지막엔 거의 초간장을 숟갈로 찍어 국물 퍼먹었음. 주차용이, 접객 친절. 다만 내부 난로 때문인지 실내에 약간 매캐한 냄새와 먹고 나오니 머리와 외투에 고기 구워먹고 나온것 같은 냄새가 밴다. 안성 근처에 간다면 한번쯤 들러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