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키큰 화초들이 잇는 풍경과 적당한 조도, 쿠션이 잇는 의자까지 매장의 대부분의 요소들이 조앗어요. 타르트 위에 머렝이 올라간 디저트, 맛잇엇어요. 다른 디저트들도 맛잇어 보여요.
zzzzzo!
헬싱키는 정자에서 늦게까지 하는 몇 안되는 카페이고 내부 분위기(특히 저녁!) 너무 좋은 카페인데 가격대비 맛이 못따라가요ㅠㅠ
커피는 큰 특색 없이 맛있었지만 가격이 7~8천원이면 당연히 맛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사과타르트(?)와 녹차 에끌레어를 시켰어요, 사과타르트 안에 사과잼이 있어 맛있었지만, 전반적으로 퍽퍽했어요. 에끌레어도 녹차필링이 씁쓸하니 맛있었지만 좀 퍼석거려서 당황스러웠어요ㅠ ㅠ
엥겔
아늑하게 앉아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카페. 디저트나 음료가 기똥차게 맛있진 않지만 뭐 적당히. 사진찍기 좋은 메뉴가 많다
행복한 돼지
널찍한 공간, 분위기 있는 조명과 인테리어. 몽블랑은 나쁘지 않지만 엄청 특별할 것도 없는 맛. 재방문은 굳이?
#정자역 #카페
정자동 주민
☕️카페거리에서 무난하게 갈만한 카페에요.
매장이 넓고 자리가 많아요. 이야기 하기 나쁘지 않은 분위기에요. 디저트랑 음료는 무난하게 맛있는데 비싸요. 야외 자리도 많은 편인데 바로 앞에 도로라서 차 소리, 매연 때문에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