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이 날씨에 가기에 너무 추움 매장은 너무 추워서 야외 포장마차 같은 곳으로 안내해줘서 갔는데 춥고 시끄럽고 괴로웠다…취해서 간거였는데도 안주가 너무 맛없어서 못먹음 라면에 향미유 때려박아놓고 팔음; 맛없어서 기본안주로 나온 팝콘 더 달라했는데 추가하려면 2000원 내야함 3번 추가해먹음
여울이
매장좁고 시끄럽지만 외국갬성 느끼는 포차..?
멕시칸과 소주의 조합이 좋은 것이군을 느꼈다.
자극적인 소스 듬뿍에 고기라 그런지 조금씩만 주워 먹어도 소주 안주로 좋았다
한식 일식 안주에 질린다면 여기가서 먹기 추천!!
가격 4/5
맛 4/5 (비교대상이 적긴함)
양 4/5
재방문 ㅇㅇ
최평화
느끼느끼한 맛을 핫소스로 충분히 잡긴 했지만 깔끔빌런이 맛있게 다 먹기는 무리였다! 콜라필수. 조리시간이 오래 걸렸음.
아지
먹다보면 좀 느끼하지만 가성비 갑 :) 비주얼만 봐도 칼로리 폭탄~~ 칼로리 생각 안하고 먹다보면 어느새 소스를 듬뿍 찍어 먹는 나를 발견, 정신 못차릴 정도로 첫맛은 맛있지만 먹다보면 좀 느끼한 것도 있다
아지
살 제대로 찔 것 같은 맛, 압구정 로데오 솔빈덕 소스를 처발처발한, 핫도그, 부리또볼 같은 느낌인데, 매콤한 한국식 소스가 들어간다는 게 특이점 같다. 엄청 추천을 받아서 방문했는데, 주문하고 20분 걸려서 메뉴가 나왔다. 저녁 시간대도 아녔는데 말이다. 일단 비주얼은 굉장했다. 아끼지 않은 소스가 마음에 들었는데, 그만큼 칼로리도 엄청날 듯 하다. 중간중간에 할라피뇨가 없었으면 살짝 느끼할 것 같기도 하다. 압구정 로데오에서 해비한 메뉴를 찾는다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