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이 크고 넓고 예쁨
해밀턴호텔에 있어서 주차도 수월
그러나 음식에서 꼬불털이 나왔고
….
머리카락도 아니고 꼬불털이 나올 이유가 뭐지
어케된거냐 물어보니 주방 직원 모두 머리망인가
뭘 쓰고있다고만 말해서… 이거 머리카락 아니잖아요….
ㅠㅠ라고 말했는데 그 후로 그닥…
설명하거나 해결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더이상 이야기할 에너지를 잃엇다………..
관악산공돌
확장이전하고 첨 가보는 오리지널 팬케이크 하우스 이태원점!
예전엔 뭔가 패스트푸드점 상위호환 분위기라면 이젠 패밀리레스토랑급으로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졌다 ㅋㅋ
예전이 좀 더 찐미국 분위기라 약간 아쉽기도 ㅎㅎ
팬케이크는 처음 먹었을때보다 감흥은 덜하지만 이븐하게 잘 구운 팬케이크에 메이플 시럽 조합은 맛없없
머그잔 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지는 커피..
세잔 마시고 밤에 잠 못자서 3시간 자고 출근한 사람 ..
해피아워 꽤나 매력적인 오퍼인듯
yong
팬케이크 파는 가게를 찾다 방문한 곳. 이국적인 내부 분위기도 좋았고, 주문해 먹은 팬케이크도 기대한 그 맛이었다. 감자랑 고기를 볶아낸 스테이크해쉬도 별거 아닌것 같은데 맛있었고.
가격대가 좀 있긴 하지만, 미국 느낌을 경험하기에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 평일 이른 저녁부터 만석이었다.
녹사평중급닌자
이사하고는 처음 가봤는데 매장느낌이 뭔가 애슐리 같아짐
팬케이크는 여전히 맛있고요
수플레 팬케이크는 가짜고 이게 영원히 진짜다
두명이서 일반 메뉴 하나에 기본팬케이크 3개짜리 시키니까 금액도 양도 알맞았다.
여기 메이플시럽 뭐쓰는지 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직접 공수한다는 듯싶다.
아무튼 시럽에 핫소스 한두방울 섞어먹으면 맛있습니다 진짜에요
신비
하나 시키면 팬케이크 4조각이 나옴 짱 큼 맛은 그냥 팬케이크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