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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차 마시는 뜰

차 마시는 뜰

4.4/
34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3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19:00
요일휴무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요일10:00 - 19:0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북촌로11나길 26
매장 Pick
  • 전통찻집
  • 전통차
  • 빙수
  • 카페
  • 분위기
  • 한옥
  • 모찌
  • 주차불가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68%
  • 좋음
    30%
  • 보통
    0%
  • 별로
    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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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건강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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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때문에 갔었지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재방문했음. 뷰도 좋고 조용하고 .. 아무튼 좋다. 주문하면 조리하기 때문에 갓나온 시루떡을 먹을 수 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이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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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한국인. 평일 점심에 방문하니 저를 제외한 모두가 외국인 손님이었네요. 이 언덕까지 온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ㅎㅎ 친절하셔서 추운 날 마음까지 따땃해지는 곳이에요. 쌍화탕은 적당히 달고 약재 향이 은은한 편이에요. 혼자 방문하면 차만 마시는 것이 베스트인 듯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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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차마시는뜰 #감잎차 * 한줄평 : 삼청동 힐링 공간, 한옥 찻집에서의 여유 1. 강철로 만든 기계 설비도 때론 잠시 세우고 보수를 하며 전원이 다하면 충전을 해줘야 하듯 뼈와 살로 이루어진 사람은 두말할 것도 없이 힘들고 지치면 <치유>를 해줘야 한다. 최근 이런저런 일로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어 자가충전을 위해 방문한 곳이 삼청동 언덕 위 자리한 <차 마시는 뜰>이란 한옥 카페이다. 2. 삼청동 가파른 언덕을 도보로 올라가야 하기에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올라간만큼 넓은 시야가 확보되기에 저 멀리 인왕산 풍경이 가까이 잡힌다. 3. 계단을 오르면 토우와 절구, 맷돌 그리고 형형색색의 꽃들로 이루어진 천상의 정원이 펼쳐진다. 꽃이 과하지 않아 오히려 여운 가득한 <수묵 담채화>를 보는 느낌이다. 4. 찻집 곳곳에 반가 안주인의 기품이 느껴졌음에도 의외로 청년 사장이 계셔서 궁금하던 차에 여쭤보니 다도를 하시던 어머니께서 삼청동에 전통찻집을 연 것이 19년전이고, 본인이 나온 것은 8년 전이란다. 어쨌거나 청년 사장의 접객이 굉장히 <친밀>했는데, 이 분이 품고 있는 긍정 에너지로 나의 쇠한 기운이 일부나마 충전되었다. 5. 한옥의 구조는 건물이 가운데 정원을 둘러싼 ㅁ 형태이다. ㅁ 형태의 한옥은 추운 바람을 막고, 집안의 온기를 간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언덕 위 거센 바람을 막기 위해 선택한 조치로 보여진다. 6. 주문 메뉴는 노화방지와 감기예방에 좋다는 <감잎차>이지만, 이런 분위기라면 냉수 한컵도 감로수와 진배없다. 찻집에 머무르는 내내 2000년 전후 인기 발라드 가요를 피아노로 연주한 음악이 흘러나왔는데, 벽에 기대어 차를 마시며 “가사는 모르지만 음은 익숙한” 노래를 허밍으로 따라부르는데 행복감이 차올랐다. 7. 찻집 입구 유리문에는 “하여간 당신에게 고맙기만 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아마 이 높은 곳까지 올라와 이 공간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주인장의 인사인 듯 한데 누군가에게 고맙다는 정겨운 인사를 받아본 것이 얼마만인지..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으로 살고 싶고,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뜻밖의 작은 깨달음을 얻고 삼청동 언덕을 내려왔다. www.instagram.com/moya95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당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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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좋은 날 앉아있으니 산도 잘 보이고 좋았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응대도 좋고 차도 설기도 맛났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ఠ ͜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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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촌에 갔으니 차를 마셨다 고즈넉에 차분함을 더해줘야 바이브 완벽꒰۪ ɞ̴̶̷ ·̫ ɞ̴̶̷⋆꒱ 안계철관음을 주문했고 중국 반발효차로 고소,감칠,담백한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알고 있던 지식이 이제 아리까리해서 뭔 설명을 못하겠다 찻잎의 특징이 그리 잘느껴지지도 ..그리 좋은 찻잎같지도 않았던... 예쁘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마음이 뜨뜻해지는 걸 느끼고 싶거나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곳! 해질녘 방문한다면 큰 창으로 마음 찡한 노을을 볼 수 있음!! *찹쌀떡 주문했는데 재고소진으로 단호박 설기를 주문했다 단호박 설기는 10,000원 이었는데 그값어치는 아니다.. 떡은 시장에서 사묵을래잉..=͟͟͞͞( ¯−︎¯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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