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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톰톰 카레

톰톰 카레

4.1/
38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00 ~ 20:00
  • 메뉴
  • 리뷰 3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0: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112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일식
  • 카레
  • 커리
  • 비건
  • 채식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49%
  • 좋음
    49%
  • 보통
    1%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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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원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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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친화식당, 톰톰카레 이효리님도 다녀간 곳이라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인기다. 버섯카레나 콩카레도 비건이지만 씹히는게 많아 좋고 맛도 더 고소하고 진해 매력적이다. 톳치즈카레는 꽤 매콤한데 톳이랑도 신선하고 맛있다.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분위기가 잔잔해 힐링하는 기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포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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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일식 카레를 외식으로 즐기지 않는 편이다. (예외: 코코이찌방 토마토아스파라거스 오무+가라아게3조각 추가ver 좋아함.. 추억의 야근푸드;;;) 그런데? 뭔가 예상치도 못하게 제주도에서 카레에 대한 따뜻한 기억이 생겨버린 기분이다. 늦은 시간에 도착한 숙소 체크인을 하고, 사장님의 권유로 (그래도 저녁은 드셔야죠!!) 마감 10분 전에 서둘러 방문한 톰톰카레. 일단 들어서자마자 어린이 손님이 많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테이블마다 미니인간 친구들이 각자 한자리씩 꿰차고 앉아 제 몫의 식사를 하고 있었다. 닳고 닳아 테이프가 붙여졌지만 너덜한 메뉴판, 이게 뭐라고 너무 정감이 갔다. 메뉴로는 정말 딱 단순한 구성의 한그릇 카레만 가득했다. 자리에서 가게를 둘러보는데 내가 지금 일본의 한 가게에 와 있나..? 싶은 착각이 들었다. 공간이 무척이나 따듯한데.., 뭐지?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여긴 가짜 음식을 만들어 파는 곳이 분명 아닐 거란 게 너무나 숨쉬듯 당연하게 느껴져;;; 뭔가 되게 착하고 좋은 사람 만나게 되면 단박에 보자마자 그 인간성이 느껴질 때의 감각이랄까 ㅎㅎㅎ 암튼… 배가 아주 막 고프지 않아서, 그냥(?) 야채 카레를 시켜 먹었는데, 어디 먼 곳에서 따뜻한 수프 한 그릇을 얻어먹은 듯 속이 든든히 채워져 기분이 좋았답니다. 음식과 공간이 주는 환대, 성실의 에너지를 다시금 느끼고 생각해본 날 ! !!!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대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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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반반카레(콩 & 시금치)를 먹었지만, 아들녀석이 주문한 버섯카레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ㅎㅎ 느낌에 콩, 시금치 보다는 야채카레가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카레가 예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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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에 같을때도 따뜻한 분위기의 식당이어서 그런지, 쌀쌀한 겨울날씨에 가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이었어요. 이날은 반반으로 시금치와 콩카레를 먹고, 차이까지 마시면서 단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고사리헌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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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식당들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동쪽 마을에서 오랜 시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레집입니다. 왠지모를 의리와 카레를 좋아하는 입맛이 겹쳐 동쪽 나들이 나가는 날에는 꼭 찾게되는 곳이에요. 종종 신메뉴가 출시되기도 합니다만 저는 처음부터 먹어온 콩카레가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콩카레와 함께 두 가지 카레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반반카레가 제 단골 메뉴입니다. 카레에 빠질 수 없는 맥주도 시원하게 한 잔 마셔주니 여행온 것 처럼 딱 좋네요. 참. 최근 새로나온 버섯카레도 맛있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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