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죽
스콘 먹고 싶어서 갔다
비 오는 날 포장 해서 담날 아무런 조리 없이 먹었던 그 모든 과정이 미스였던 것 같다
원래 이런 식감 이런 맛인지 내가 잘못한건지..
까눌레는 디저트 알못인 사람에게 줘서 맛 평가 불가
담에 다시 먹어보자 싶었다
가게가 그다지 오래 머무를만한 곳도 아니고 화장실도 외부에 있다. 가게 앞 스크레쳐에 4개월쯤 되어보이는 고양이가 있어서 극호
오옹
여기 케익이 맛있다길래 가려고 했는데 딱 그주부터 코로나로 인해 한달여간 입시휴업을 했다^.ㅠ
저번주부터 휴업을 마치고 오픈을 해서 오픈날 평일 저녁에 부랴부랴 갔더니 케익은 거의 다 나감ㅠ 쑥케이크 인절미케이크 먹고싶었는데ㅠㅠㅠ하나 남아있는, 맛이 궁금해보이는 흑임자무화과케이크는 치즈케이크라 포기했다. 아쉬운대로 구움과자 몇개만 샀다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다쿠아즈 짱맛ㅠㅠ!! 라즈베리크림이 상큼한데 피스타치오크림이 부드럽게 잡아줌ㅠㅠ
까눌레는 얼그레이랑 커피 삼. 까눌레 맛 종류가 다양하던데 하나씩 다 맛보고싶다😋
m
플레인 스콘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맛있다. 촉촉부드럽고 버터맛이 후욱 나서 좋았다.
다음에 또 가서 다른 것도 먹고싶다.
감사합니다🌰
건대역오번출구
까눌레가 시그니쳐인거 같던데 아쉽게도 품절.. 음료도 케이크도 딱히 인상적이진 않았음. 그냥 적당히 트렌디한 디저트 카페.
조세미
[케이트 앤 케이크/ 유자요거트스콘, 무화과까눌레, 밤마들렌]
한 차례 손님들이 다녀갔는지 한가했지만 디저트 종류는 꽤 빠져있더라구요. 저는 요즘 디저트보단 과자류가 좋아서 몇 개 사왔습니다.
저는 까눌레가 가장 좋았어요. 겉빠속촉이고 작지만 알찬 까눌레였습니다. 한 입 물어서 까눌레 뚜껑을 없앴더니 (??) 속에도 무화과가 차있네요 !
밤마들렌은 귀여운맛. 안에도 밤이 있는데 크게 맛이 느껴지거나 하진 않았어요.
사진엔 없지만 스콘은 끼니로 먹기에는 달달했어요. 간식으로 드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