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진심인 편
뽈레에서 보내준 고래사어묵 초토화🤪
제 최애 치즈빵빵은 그냥 전자렌지에 뎁히기만 해도 존맛이고🧀
오징어버터바도 60칼로리에 어찌 이런 맛이;
고래사 어묵면 우동세트도 조리법 그대로 조리하니까 너무 맛있어서 바로 쿠팡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같이 온 크랩모아론 다이어트 게살덮밥까지… 🦀
냥냐미
엉망진창 어묵 상태지만 ㅋㅋㅋ
제가 어묵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긴 진짜 너어무 맛있어요ㅠㅠ
진짜 어묵이 이런거구나 싶은?
저는 여기서 치즈 들어간 걸 제일 좋아합니다,,
근데 기본적인 오뎅도 맛있고 그냥 진짜 다 맛있어서 어묵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셨음 해요 ㅠㅠ
에혀
#해운대
#통새우말이 랑 #랍스터 ... 어쩌구를 먹어봤는데
맛있지만서도 ... 개인적 취향으로 어묵메뉴들은 삼진이 더 좋음
어묵 자체만의 맛은 데이터가 너무 적어서 비교불가에요
망고무화과
#이렇게귀여운어묵포토존이
#부산어묵단어가괜히있겠어요
#부드러운식감
부산 여행하다 보면
어묵에 대한 자부심을 종종 느끼는데요.
지나가다 출출해 사먹는 분식집에서도
어묵 외에 물떡과 곤약, 유부주머니까지 있고
눈 마주치면
"우리껀 진짜 부산어묵이라 맛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특히 베이커리처럼
쟁반 들고 쇼핑할 수 있는 어묵체인점
'삼진어묵'과 '고래사어묵'이 생기며
부산하면 어묵 이란 공식이 더 확고해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입맛으로
삼진어묵은 단단한 식감
고래사어묵은 말랑한 식감
그래서 제 취향은 고래사입니다.
맛있는 게 너무 많은 부산인지라
어묵은 주로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게 되는데
아무리 잘 포장해도
기름에 튀긴 생선맛을 숨길 수 없어서
가방과 여행을 위해 진공포장된 걸 사게 됩니다.
데우지 않고 바로 먹기에는
치즈보다 해물 쪽이 낫더라구요.
특히 통새우말이는 진짜 큼직한 새우가 들어가 있어
강추합니다!
Ray
4.0/5.0
먹어본 어묵 중에선 질이 제일 괜찮은데 그만큼 비싸요ㅋㅋㅋ 원래 어묵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굳이 안 찾아 먹을 것 같습니다. 나아중에 또 먹는다면 제일 맛있었던 치즈빵빵만 먹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