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_a
운중저수지 끼고 있는 대형 카페
판교나 그 근방 근교 드라이브나 데이트 코스로 추천
파스타는 보통보통
디저트류가 맛있는데 팡도르 저거 단면이 지짜
사진은 퍽퍽해보여도 정말 춱춱 모이스쳐 앤 소프트 그 자체
소금빵도 브라운치즈 뿌려진건 첨 먹어봤는데 이 조합 찬성⭕️
먹다가 밖에 산책하면서 사진 찍고 놀기도 아주 좋은 곳👍🏻
입이짧아슬픈사람
커피나 음식 보다는 뷰가 맛집인 카페.
음료는 블루베리 루이보스와 자몽 에이드 주문.
둘 다 맛이 무난함.
다만 음료 나오는 시간이 좀 많이 늦음. 주문이 계속 밀리는 듯.
이곳은 뷰를 즐기러 데이트 오기에 좋은 곳인 듯 함.
🌕🌕🌕🌗
031_mytown
맛은 그저 그렇지만 경치 하나는 최고인집🙂
카나리아
빵은 무난무난한 카페. 엄마가 이 곳에 다녀온 김에 집에 사왔길래 같이 맛봤었어요. 카페 자체는 원래부터 음료나 빵보다 뷰 맛집으로 유명한 듯 하더라구요. 오징어먹물 치즈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 두 종류를 먹어봤는데 두 종류 모두 무난무난한 맛이었네요. 근처 가면 모르겠지만 찾아가서 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재방문의사X
Luscious.K
#경기 #성남 #분당 #카레랄로 "그나마 저수지가 이집을 살렸네" 1. 고기리막국수에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 한잔 하려는 계획으로 검색 후 방문한 곳이다. 인공저수지인 <운중저수지> 옆에 자리잡고 있어서 물과 산, 그리고 새를 볼 수 있는 곳이다. 2. 꽤 규모가 크다. 지하와 옥상에도 자리가 있고 저수지옆 정원에도 자리가 있어 주차장을 통해 음료를 들고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한다면 물내음 맡으며 차한잔 할 수 있다. 3. 맛은 기대를 말자. 디저트로 구매한 미니마카롱은 불량식품 수준의 식감과 맛이고 크림퍼프도 식물성유지 크림을 쓰는지 dairy peoducts의 고소함은 없다. 음료도 정말 아쉬운데 특히 카푸치도는 웃기기까지 하다. 카푸치노라는 것이 에스프레소샷에 우유거품을 얹고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를 뿌린다. 그런데 여긴 일단 커피가 양이 엄청 많고 묽다. 거기에 우유와 거품, 그리고 시나몬 살짝... 결과물은 시나몬가루 뿌린 카페오레와 다름없다. 4. 저수지 자리는 다행히 경치는 나쁘지 않다. 새들이 노는 모습과 철죽이 예쁘게 핀 정원이 마음을 편하게 한다. 그런데 벌레가 너무 많다. 특히 개미가 많은데, 개미에게 먹을 것 주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소소한 재미는 있지만 자꾸 다리를 타고 올라오는 간지러움은 감수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