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또
현백에서 제일 많이 가는 카페. 앉을 공간은 많이 없지만, 아아에 이렇게 폼 주는 게 좋다. 커피도 늘 꾸준한 맛.
열매
갈 때마다 플랫화이트나, 마끼아또를 도피오로 주문해서(500원 추가되던 듯/사진은 기본) 마시는데 매번 정말 일정하게 좋다:) 기복을 느낀 적이 없던 듯. 와글바글한 판교현백 내에서 잠깐 숨돌리기 좋은 자리.
디저트 쏘 맛있어보여…
작약
여기 맛있어서 좋아요. 휑한? 공간에 있고 자리도 불편하지만 커피는 맛나요! 식품관 가운데에 있어요 !!
공포의두루미
긍정: 분위기는 편안한데 음료의 맛은 고급스럽다.
부정: 개인적으로 높은의자를 별루안좋아하는데 그런자리가 절반인점 정도..
일리, 라바짜 와 함께 이태리 3대 커피브랜드라고 하는데, 판교현대에서밖에 본적이 없긴하다.
맛은 산미가 거의없는 진입장벽이 낮은 에스프레소 맛으로 좋았다 생각한다.
플렛화이트와 솔티아인슈페너를 시켰는데 처음에는 잔과 용량에 내가 잘못시켰나싶어서 살짝 당황했으나 맛은 좋았다.
뭔가 막 엄청 전문적인건 아닌것같고 그냥 해주신것 같긴 한데, 비교적 완성도높은 기본적인 맛이라고 느꼈다.
그런데 사이즈는 아직도 모르겠다.. 다른음료도 궁금하다.
해나
아메리카노 거품이 쏘 감동👏
커피가 아주 진하고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