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ger
커피는 좋았는데 자리가 안 편하고 음악이 많이 시끄럽고 사람 소리도 크게 들려요. 작게 나뉘어진 공간들이 여럿 있어서 한적할 때 잠깐 들러 이야기 나누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했어요.
센치키모
오늘의 커피마블은 달디단 커피네요.
일반 주택을 리모델링한 건물은 혼란하고요…
커피맛도 혼란하고요…
뭔가 집중할 수 없는 소음과 분위기…
부로 찾지는 않을테지만,
건승을 바랍니다.
초록빛희망
- 주차장 : 가게앞 주차장 주차 가능. 다만 별로 없어서, 차타고 오기엔 좋지 않음. 주말에는 주차 어려울듯.
- 화장실 : 카페 내 남녀 구분된 전용 화장실. 매우 깨끗
- 노트북 : 좋음. 자리는 많지는 않지만 가능
옥련동에서 블루리본 받은 카페입니다.
커피는 바디감도 좋고 아주 맛있네요. 인생 아메리카노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힐만 합니다.
주변 지인 놀러오면 추천 가능할만큼 손님 대접하기에 너무 맛있는 카페네요.
강추합니다.
이나가
인천과 관련되는 이름을 짓다보니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장님이 딱히 인천과 관련 있는 분은 아니고.
주택가 뜬금없는 곳에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이정도는 뭐…
그에 비해 커피맛이 그냥 그냥 했었던 기억. 그래도 연수러라면 한번 쯤은?
뿌뿌
오늘의 커피를 마셨어요. 설명처럼 고소함이 가장 먼저, 가면 갈수록 싱그러운 산미가 올라오는 맛있는 커피입니다. 섹션별로 분위기가 달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동네에서 두 번째로 좋아하는 카페입니다(첫 번째는 미니룸...).